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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풍성한딩고123

풍성한딩고123

30살 무경력 급 사람입니다 뭐 해먹고살죠

30살 경력이라곤 알바 1년 중소 기업 1년 (직무 관련 없는 물경력) 그 외에 고졸에 군대빼곤 해놓은게 하나도 없습니다

계약종료로 퇴사 후 실업급여 받으면서 지낼 예정입니다

부모님과 불화로 조금 지원 + 모은 돈 천만원으로 나가 살 예정인데 뭘 해먹고 살아야할까요 사무직에 반복업무는 너무 지루하고 사람스트레스가 심합니다..

어찌 살아야할까요 요즘 같은 불경기에 취업은 될까요

1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종종희망을가진벨로시랩터

    종종희망을가진벨로시랩터

    괜찮습니다. 막상하실려면 하실수있는 일이 많습니다.

    당장에 큰돈을 바라지마시고 작지만 꾸준한일을 하시다보면 길이 보이실것같습니다.

    하고자하는 사람에겐 길이 열리는 법입니다

  • 태어날때부터 할줄아는게 있는건 아니잖아요^^ 무슨일이든 맘먹기에 달렸습니다. 하나하나

    차근차근 이런 저런일을 해보시고

    분명 적성에 맞는일이

    있을테니 낙심하지마세요

    아직한창인데

    뭘걱정합니까 저에 비하면

    행복한고민을 하고있는것같

    안타깝네요~

  • 하고싶은게 없으신가요? 진짜 뭐라도 하고 싶으시다면, 돈을 벌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계신다면 공장이라도 들어가셔요. 인간은 적응의 동물입니다 어딜가시든 잘 하실거에요. 취업 파이팅 입니다!

  • 출가하여 실업급여를 타면서 아무준비도 하지않고 무엇을 해보려는 노력도 하지 않는다면 평생 도태될것 입니다

    국가에서 지원해주는 기술수업 등을 알아보세요

  • 일단 집을 나서는순간 고정비가 상당할겁니다 그걸 대비해서 무엇이든 가리지말고 해야할거같네요 어딜가든 사람과의 관계속에서 스트레스는 있습니다 어떻게 잘 극복하느냐는 본인 스스로에게 달려있을거같네요 사무직이 싫으시면 사무직이 아닌 유통업이나 그런데로 알아보셔도 좋을거같아요 일단 나한테 맞는게 무엇인지 잘모른다면 여기저기 부딪혀보세요!! 화이팅하시길바랍니다

  • 일단 뭐라도 해보려는 의지가 있어야 합니다

    의지 없인 아무것도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뭐라도 해서 경제활동을 하면 됩니다

    취업이 잘되면 좋겠지만 그게 힘들면 아르바이트도 함께 알아보시면 좋습니다

    아르바이트도 요즘 잘하면 경제적으로 어느정도 충족이 됩니다

    또한 아르바이트 역시 경력이 쌓이면 아예 그 쪽으로 밀고 나가셔도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예를들면 카페, 편의점이 대표적입니다

    바리스타가 된다거나 편의점 점주가 된다거나 뭐 그런거죠

    그 밖에는 본인 적성에 맞는 일을 찾으시면 됩니다

    사무직, 반복 업무, 사람 스트레스가 심하다면 혼자서 움직이며 하는 일을 하셔도 됩니다

    배달을 전업으로 하셔도 좋고, 택배 등의 화물 운송도 나쁘지 않아 보입니다

    또는 도배나 타일 등을 배우셔서 현장직으로 일하시는 것도 괜찮습니다

  • 아르바이트는 아직 뭐든 하실수있습니다. 몸을 쓰는 일이 아무래도 제일 먼저하게되지싶습니다.

    몸을 쓰는 일을하시면서 여러 아르바이트를 보다보시면 내가 할수있는 일들이 눈에 보이십니다.

    다행히 세상엔 마음만 먹으면 먹고살만한돈은 벌고살수있습니다.

    그다음에 잘먹고 잘사는게 힘들뿐이지요

  • 일단 아르바이트도 1년 해보시고 중소기업도 1년을 다니셨으니 아주 경력이 없다곤 못합니다.

    다만, 가능하시면 그냥 쉬시는 것 보다는

    무엇이라도 해보실 것을 강구해보세요.

    가령 새벽에 배달을 해보시거나

    아니면 주중에 할 수 있는 단순 노무직이라고 해보시는 것이

    미래를 위해서라도 좋을 것 같습니다.

    제 경우 하나의 문을 열면 그 다음 문도 열리게 되었습니다.

  • 냉정하게 답변 드리자면 질문처럼 지금 불경기에 회사 취업은 어려운 조건이고 자영업 폐업 늘어나고 가족 단위로 운영하면서 아르바이트 자리 구하는 것도 쉽지 않는 현실에 사무직 업무 지루하고 스트레스 받는다고 회피할 형편은 아닌거 같습니다. 부모님 불화는 결국 독립 한다는 말인데 천만 원으로 월세 보증금 내고 남은 돈으로 생활하면 잘 알다시피 몇 개월 버티지 못합니다. 사람은 결국 생계로 인해 위기감 느낄 수 밖에 없는데 현실적으로 지원 가능한 모든 일자리 도전하고 채용되면 맞지 않는다고 생각하면 맞추어 가면서 살아가는게 가장 좋습니다. 여러 사람들이 좋은 의견과 답변 드리겠지만 현실이 어떤지는 너무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하며 결국 선택은 오로지 내 몫으로 후회하지 않는 선택하길 바랍니다.

  • 그래도 1년 중소기업 근무 경력에 1천만원 모아놓으셨다면 적성에 맞는 일 찾으시면 충분히 본인 생활 잘 하실 수 있을 듯 합니다

    그리고 이뤄놓은 것 하나 없다 하셨지만

    대한민국 남자라면 누구나 가야하는 군대지만

    (예전보다는 짧아졌지만) 나름 긴 시간 단체 생활

    무사히 마친 분이라면

    무엇이든 의지만 있으면 충분히 해내실 수 있을 겁니다

    요즘 제 2의 전공 혹은 이직 시 직업훈련 학교 통해서

    교육이나 취업 연계까지도 가능하고 분야도 다양하니

    본인 적성에 맞는 교육 한 번 찾아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내일배움카드 등 발급 받으면 교육비도 저렴하고

    실업급여 수령 기간 동안 구직활동으로도 인정해주니

    괜찮을 듯 합니다

  • 개인적으로 사무직이 맞지 않으시다면 활동 적인 직업을 찾아보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소규모로 할 수 있는 팀으로 할 수 있는 전문직 같은걸로 찾아보세요

  • 사무직이 맞지 않으시다면 활동적인 직종은 어떠실까요? 사람과의 스트레스가 가장 힘드시겠지만 좀더 활동적인 직종을 택하시고 사회생활에서 사람과의 일또한 없을수는 없으니 조금씩 긍정적으로 다가가보는것도 좋을거 같습니다 

  • 서른이면 아직 한창인데 너무 기죽어있을거 하나도 없답니다. 사무직이 안맞으면 차라리 몸을 좀 쓰는 기술을 배우는게 어떨까 싶구먼요. 요즘은 도배나 타일 같은 기술직이 사람 대할 일도 적고 일한만큼 벌어가니 그런쪽으로 알아보면 길은 열립니다요. 천만원이면 큰돈은 아니니깐 실업급여 받는동안 잘 아껴쓰면서 내 몸뚱이 하나 믿고 할수있는 일들 찾아보세요. 불경기라해도 성실하게 몸움직이는 사람은 다 먹고살게 되어있습니다. 힘내보시구랴.

  • 개인적으로 사무직이 맞지 않다면 건설업에서 기술을 배워보시는 거 추천드립니다. 도장이나 도배도 괜찮고 건설은 ai가 대체하기도 어려우니 해당 기술을 배워보시는 것도 나쁘지 않을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