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그리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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킥보드 왜 그리 사용하고나서 아무곳에나 너저분하게 놀까요?

요즘 킥보드에 대해 안좋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은걸로 알고 있거든요. 안전을 지키지 않고 주행하다가 사고가 나는 경우도 많지만 사용후 아무렇게나 킥보드를 내팽게치고 가는걸 보면 눈쌀으 ㄹ지푸리게 만들더군요. 왜 그리 아무곳에나 킥보드를 놀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킥보드를 사용하고 나서 제대로 세워두지 않고 대충 세워두는 살마들이 많은 것은

    바로 그 킥보드가 자신의 것이 아니고 잠시 빌려서 사용하는 것이기에

    그런 일들이 벌어지는 것 같습니다.

    참 안타까운 일입니다.

  • 공유 킥보드는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지만

    말 그대로 공유이기에 내 것이 아니니깐

    사용한 다음 아무 곳에서 대충 세워 두고

    갈 길을 가기에 너저분하게 되는 것입니다.

  • 개인의 인성 문제인듯 합니다. 사실상 정리하고 제자리에 두는건 본인의 책임과 역할인데, 아무렇게나 놓고 죄의식도 없는것 같습니다.!

  • 정리좀 해줬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너무 위험한 거같은데 왜 이렇게 킥보드가 대중화되고 많아졌는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입니다. ㅠ 법적으로 면허가 필요한데 또 그냥 타고다니는 경우도 많아보이고요. 저번에 경찰분이 잡으시는 거 보긴 했네요. 사실 면허가 필요한지 모르는 어린 친구들도 많은 거 같기도 하고.. 애초에 빌릴 때부터 그게 좀 고지가 되었음 하는데 불가능한지 아님 고지에도 불구하고 무시하고 타는건지 ㅠ 저번에는 진짜 무슨 바닥에 누가봐도 걸려서 넘어질 거같이 되어있는 거 봐서 치웠어요.

  • 킥보드가 아무 곳에나 방치되는 이뉴는 근본적으로 사용자의식과 인성 문제가 큽니다.

    공유 킥보드는 누구나 쉽게 빌리고 아무 데서나 반납할 수 있다는 편리함을 내세워 쁘르게 확산됐지만 이 편리함이 곧 책임감 결여로 이어진 사례가 많습니다.

    공용 자산은 내것처럼 관리해야 한다는 인식이 부족합니다.

    그러니 주차 질서나 타인 동행을 전혀 고려하지 않습니다.

    제도보다는 개인의 기본적인 시민의식, 즉 인성의 문제에서 비롯된 행동입니다.

    공유 킥보드의 진자 문제는 기기가 아니라 사람이죠.

    이용자들이 타인과 공간을 배려하지 않는 태도를 바꾸지 않으면 이런 무질서한 모습은 계속 반복될 수밖에 없습니다.

  • 킥보드를 주로 타는 이용층은 학생들이 많고 아무래도 학생들은 아무래도 본인 마음가는대로 행동하는 경우가 많고 아직 배려심이나 이 킥보드를 여기에 두면 사람들이 불편하겠지라는 생각을 하지 않는 경우도 있고 혹은 학생이 아닌 경우에도 이런 생각을 하지 못하고 본인만 편하려고 그렇게 두는 경우가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