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 가해자 사랑지상 주의자 녀석들이 바로 인권위와 인관단체논들이맞죠?

한국에 가해자만 챙기는 그 증오스러운 적들을 한마리도 남김없이 미국 러시아 그외 해외에 엄격하고 무서운 교도소에 다 가둬넣어서 더이상 한국에 가해자만 챙기는 이상한 쓰레기 악법을 만든 녀석들을 전부다 거기에 쳐 넣고싶어요.

아니다 그자식들 거기서 다 보내면 재미없으니 그녀석들을 많이잡으면 뇌속에 rfid 칩을 뇌속중앙에 5개씩 심어넣고 피해자 국민들대신 몸으로 떼워 돈을대신버는 노예들로 평생 전략해 쓰고 그리고 광산노예나 피해자국민들 대신 그가해자 녀석들을 아... 한국에 삼청교육대를 부활 시켜야 군대로 그 일진 양아치 글로벌 돈변태 사기끈 가해자 놈들을 통제할순없으니 오로직 삼청교육대 방식으로 그 피해자국민들 대신 총알받이 군대로 이용해 먹고하면 좋은데말이죠 단 이건 오로직 진가해자 놈들만 노려서 하는거라 함부로하면 않되지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요즘 뉴스나 사건 보면 답답한 마음이 드는 건 이해는 됩니다. 처벌이 약해 보이거나, 피해자보다 가해자 쪽 사정이 더 강조되는 느낌 들 때 있잖아요. 저도 예전에 어떤 사건 기사 보다가 이게 맞나 싶었던 적이 있었거든요.

    그렇다고 해서 누군가를 다 가둔다거나 극단적으로 다뤄야 한다는 쪽으로 가버리면, 그건 또 다른 문제를 만들 가능성이 큽니다. 국가인권위원회 같은 곳도 완벽하진 않지만, 최소한 법이 감정대로 휘둘리지 않게 하려는 역할을 합니다.

    현실적으로는 처벌 기준을 더 현실에 맞게 바꾸거나, 피해자 보호를 강화하는 방향으로 바뀌는 게 더 낫지 않나 싶습니다. 감정은 이해되지만, 방법은 좀 다르게 가야 한다고 생각합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