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시하게 입는 여친 VS 단아하게 입는 여친

만약 지인들과 만나거나 사람들이 많은 장소에 갈때

애인이 가슴도 좀 파이고 짧은 치마를 입고 나온다면

어떠나요? 솔직히 저는 예쁘게 하고나오면 기분이 좋습니다 다른 남자가 쳐다봐도 이뻐서 보는거니

이해되구요 반면 누군가에게 보여지는게 싫어하는

사람들도 꽤 있더라구요 최대한 옷으로 피부를

다 가리게 입으라고 강요하기도하구요

여러분은 어떠세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상황에따라 다른거같아요 단정하게

    입어야 할때인데도 섹시하게

    입으면 오히펴 독이되는거여서

    그래도 고민할수있는게 부럽습미다ㅜ

  • 저는 너무 노출이 심한 옷 보다는 단아한 느낌을 더 선호합니다. 뭔가 단아한 느낌이 더 깔끔한 느낌도 주고 저 역시 깔끔하게 입는 것을 좋아하기 때문에 단아한 것을 더 선호하는 거 같습니다.

  • 저같은 경우는 가슴도 좀 파이고 짧은 치마를 입고 나온다면 예쁜것도 좋기는 하지만 저는 꽁꽁 싸매는건건 아니라도 단아하게 입고 나오는걸 선호합니다

    적당히 보는사람들이 눈살을 찌푸리지 않는 정도가 좋은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