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별거 아닌 일인데 최악의 결과를 가정하고 불안해해요

과거 후회는 둘째치고 그 일로 인해 일어날 가능성이 희박한 데도 최악의 상황을 가정하고 혼자서 시뮬레이션하며 괴로운데요. 어떻게 다스려야 하나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별거 아닌 일이 최악의 결과를 만드는 것은

    거의 가능성이 낮은 편으로

    그런 일에 너무 불안해 하시는 것은

    결코 질문해주신 분에게 유리한 것이 없습니다.

    너무 불안해 하지마세요.

  • 과거가 발목잡는다는게 이런게

    아닐런지요

    말씀처럼 과거의 후회보다는 그 과거의 행동으로

    불안하고 초조 하시는게 아닐까요?

    그럼 과거의일을 바로 잡을수있는지 보셔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그 과거 행동이라든지 아니면 본인의 잘못돈 말 이라든지 그런것 말이죠.

    잘못이 있다면 고쳐보면 될것이고

    말이 있다면 사과하면 될것이고

    문제는 머리속 잔재가 남아있는 상태로는

    시간이 지나면 또 그러지 않을까 하는데요

    스스로 다독여 보면 생각하시는게 마음에 평화가

    올듯 싶네요

  • 무엇인가 불안함이 있어 자꾸 그런 상황을 생각하고 걱정하는것 같아요

    저도 그런적이 있었는데 저는 누구에게나 있는 상황일수있다라고 생각하고 마음을 편하게 하고 친구들이랑 자주 만나 웃으며 이야기하며 이겨냈어요

  • 저도 항상 이러는데 요새는 그냥 마음을 편히 먹고 지나면 괜찮더라고요 아니면 생각하지 못 할 정도로 바쁘게 사는거 추천드려요 그러면 아무 생각도 안 나더라구요

  • 그것은 정신장애 정신 병입니다. 저도 그렇습니다. 예민한 성격이고 잠도 잘 못 자고 잘 깨고 예민한 성격이라는 것이죠. 일반적인 사람과 다른 사람입니다 그러나 이런 것들을 치료를 한다거나 약을 먹어야 되거나 그런 거는 아닙니다. 정신병원 정신과에서는 장애라고 말을 하겠죠.장애라는 게 나쁜 말 같지만 아주 자연스러운 말이라고 보면 됩니다 돌다리를 두드려보고 건넌다라는 말에서 돌다리를 열 번 두드리는 사람도 있는 것입니다. 그곳이 어떻게 잘못입니까? 다른 곳입니다. 차이가 있는 것입니다. 잠을 잘 자는 사람 한번 잠을 자면 10시간씩 자는 사람은 잠을 잘 못 이루거나 네 시간 마다 깨는 사람을 장애라고 합니다. 사람마다 다를 뿐입니다

  • 꼭 그런 것은 아니지만, 

    세상의 일은 마음먹기 달린 것 같아요. 

    실패해도 된다. 실패하면 다른 것하면 된다. 

    나는 잘못 될리 없다라는 자기암시, 자기체면을 

    끊임없이 하세요. 세상의 최악이 경우는 쉽게 오지 

    않습니다. 최악의 선택만 있을 뿐이죠… 

  • 나 자신을 굉장히 사랑하고 소중하게 생각해보세요.할수있고 될수있고 긍정적마인들ᆢ 뇌를 채우시고 계속 피그마리온효과로 마음의안정을찾아보세요.

    미리걱정하고 불안해한다고 결과는달라지지않습니다.

    생각하는데로된다라는마음으로~~~

  • 어떤 습관이든 규칙이든 변화를 주고 고치기 위해서는 반복적인 훈련을 계속해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긍정적인 마인드와 생각에 관한 좋은 책들을 계속 읽어 보시기를 권해 드려봅니다.

  • 최악의 상황을 염두해두고 고민하는 것 자체는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고민에서 그치지 말고 대비하는 습관을 가지셔서 그 고민에 너무 매몰되지 않도록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