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처음엔 겁나서 미루고 미루다 해봤는데 생각보다 참을만하더라구요 물론 아예 안아픈건 아닌데 그게 순간적으로 따끔하고 마는거라 금방 괜찮아져요 이게 실력 좋은분한테 가면 훨씬 덜 아프기도 하고 주기적으로 받다보면 모근이 약해져서 나중엔 그냥 시원한 느낌도 들더라구요 하고나면 진짜 신세계고 깔끔해서 다들 왜 진작 안했나 그런정도로 만족도가 엄청 높으니 한번 도전해보세요.
처음 왁싱은 순간적으로 따끔한 통증이 있는 편입니다. 특히 브라질리언처럼 털이 굵은 부위는 더 아픕니다. 대신 몇번 하면 털이 얇아져서 통증이 줄어들기도 합니다. 만족도는 꽤 높은 편인데 피부가 매끈하고 관리가 편해졌거든요. 대신 시술 후 피부 붉어짐은 있어서보습과 자극 관리가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