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화재 여행자보험 자기분담금 30만원은 너무 많지 않을까요?

여행을 다녀왔는데 신우신염으로 응급실에 다녀왔습니다.

여행자 보험을 들었는데, 치료비 29만원

청구했고 받았습니다.

그런데 다시 돌려달라고 하네요.

제가 갑상선 기능 저하증 약을 먹고 있는데 기저질환있어서

자기 분담금이 30만원이라고 합니다.

7일에 보험료는 39,700원이었습니다.

궁금한 것은 여행자 보험에 자기 분담금이 30만원이면 너무 높은 거 아닌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최종호 보험전문가입니다.

    뭔가 좀 이상합니다

    정확하게 얼마를 돌려달라고 하는지 서면으로 받아보세요

    보험사에서 어떻게해서 그 금액이 산정되어서 돌려달라는건지도 확인하시고 그 결과를 보고 다시 민원제기를 할지말지 생각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규철 손해사정사입니다.

    ◆ 자기부담금 수준의 적절성

    말씀하신대로 치료비 대비 자기부담금 금액이 매우 높게 느껴집니다. 하지만 기저질환이 있는 유병자가 여행 중 발생할 수 있는 수백~수천만원 이상 고액의 의료비 리스크를 대비하기 위해 특약 특성상 30만 원의 분담금이 설정된 것이므로, 일반 가입자에 비해 높게 느껴지더라도 계약 조건상 유효한 기준입니다.

    ◆ 가입 시 약관 재확인 권고

    가입하신 여행자보험의 청약서와 상품설명서를 다시 확인하시어 기저질환 관련 공제금액 30만 원 조항이 명시되어 있는지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구동규 보험전문가입니다.

    여행자보험은 여행에서 발생한 큰 사고, 도난, 비행기결항 등을 대비하기 위함이 더욱 큰 보험입니다

    질환에 대해서는 실비청구 하시는게 낫습니다

  • 자기부담금의 경우 보험상품에따라 다릅니다.

    단순히 30만원이 너무 높게 책정된 것을 따지기보다는 약관상 자기부담금 납부가 맞는지를 확인하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 보험사에서 보험 상품을 개발하면서 자기부담금을 일정 금액으로 정하는 경우 그 자기부담금이

    높을 수록 상대적으로 보험료는 낮아지며 자기부담금이 낮거나 없을수록 보험료는 올라가게 됩니다.

    해당 보험이 그렇게 상품 개발된 것이라면 그 부분에 대해서는 어쩔 수 없습니다.

  • 안녕하세요. 정연주 보험전문가입니다.

    갑상선 기능 저하증 약을 먹고 있는데 기저질환있어서

    자기 분담금이 30만원이라고 합니다. 이건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네요.

    지급결의서 받아 보세요.

  • 안녕하세요. 이대길 보험전문가입니다.

    기저질환이 있는 상황의 보험은 자기부담금이 높은 것이 일반적이라 30만원의 자기부담금은 이례적이지는 않아보입니다 신우신염이면 전에 직장 누나가 걸렸던 병인데 꽤나 주의가 필요해보이시네요 스트레스 관리라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