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 전에 유치 발치를 하러 갔다가 피검사에서 간 수치가 높게 나와 발치를 못 하고 2주치 약만

반려동물 종류

강아지

품종

말티푸

성별

수컷

나이 (개월)

20250908

몸무게 (kg)

3.6

중성화 수술

1회

2주 전에 유치 발치를 하러 갔다가 피검사에서 간 수치가 높게 나와 발치를 못 하고 2주치 약만 받아왔습니다. 내일 약을 다 먹는데, 내일 바로 피검사를 하는 게 나을까요? 아니면 피검사 비용도 있고 어차피 발치 예약도 안 되어 있으니 2주 정도 더 회복한 뒤 피검사와 발치를 함께 하는 게 나을까요? 물론 간 수치가 떨어져야 의미가 있는 것이겠지만, 어떤 방법이 더 좋을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강아지 발치때 혈액검사는 보통 얼마정도 하나요?(유치발치하기로 한날 발치는 못하고 혈액검사와 2주치 약값이 약16만원정도 비용 들어갔어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

    간 수치가 높았다면 보통은 처방받은 약을 모두 복용한 뒤 재검으로 변화를 확인하고, 수치가 안정되면 마취와 발치를 진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발치 일정이 아직 없다면 담당 수의사와 재검 시점을 먼저 상의해 보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혈액검사 비용은 검사 항목과 병원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일반적으로 수만원에서 20만원 이상까지 다양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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