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위기가정이나 저소득층 장애아들을 보면 밥맛 떨어진다고 하는 사람의 특징은 뭘까요?

회사에서 자기는 TV에서 위기가정이나 저소득층 장애아들을 보면 밥맛 떨어진다고 하는 사람의 특징은 뭘까요?

왜 굳이 그걸 남한테 말을 하고 다닐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위기가정 및 저소득층 장애 아이들은

    이러한 환경에 처하고 싶어서 처해진 것은 아닙니다.

    이 아이들이 이라고 해서 이렇게 살아가고 싶었을 까요.

    또한 이러한 아이들도 일반인과 전혀 다를봐 없습니다.

    그리고 가정이 가난하다고, 장애가 있다 라고 선입견을 두고, 안 좋은 시각으로 이들에게 막말을 하는 행동은

    그 사람의 인성이 좋지 않음이 커서 입니다.

    즉, 개념이 없는 사람들 이기에 함부로 행동으로 하고 말을 하는 것입니다.

  • 어려운 사람들에 대해서 안좋게 말하는 것은 인성의 문제인 것 같습니다. 게다가 그 부분을 혼자만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타인에게 이야기까지 한다면 남에 대한 배려도 없는 행동입니다. 도덕적인 개념이 부족한 사람인 것 같습니다.

  • 그런 말하는 사람들은 아무래도 공감능력이 부족하거나 자기중심적인 성향이 강한것 같습니다 그리고 남들한테 그런 말을 굳이 하고 다니는건 자기가 얼마나 예민하고 섬세한 사람인지 어필하려는 심리도 있을듯하구요 근데 사실 그런건 혼자 생각해야할 문제인데 굳이 입밖으로 내뱉는건 좀 배려심이 없다고 봅니다 주변사람들도 기분 나쁠텐데 말이죠.

  • 그런 말을 서슴없이 하는 사람은 공감 능력이 부족하고 타인의 고통에 무감각한 자기중심적인 성향의 사람입니다.

    주변의 공감을 얻기보다는 우월감, 비하를 통해 자존감을 세우고자 하는 사람에 불과하구요.

    사회적 감수성이 낮고 상대의 감정을 고려하지 않는 습관이 반복된 결과로 보입니다.

    특정 커뮤니티에 빠진 사람일 수도 있습니다.

  • 어려운 사람을 보고 밥맛 떨어진다고 말하는 것은 공감 부족, 둔감함, 자기중심적 사고 때문이예요. 남에게 말하는 것은 불편함 표출, 공감대 시도, 관심 끌기 등 여러 이유가 있을 수 있는데 예의가 없는거죠.

  • 안녕하세요.

    발화 의도는 알 수 없겠습니다만, (어쩌면 그냥 생각 없이 뱉은 말일 수도 있고요.) 사실 상당히 인성이 좋지 않다고 생각됩니다. 공감 능력이나 사회성이 떨어지는 게 아닐까 생각되네요...~ 그렇게 생각을 한다고 치더라도, 말을 하는 건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