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정신병과 가난한 사람들의 특징vs부자들 특징

1.본인 식당에서 일해봄

2.식당속에서 가난한 사람들은 음식얘기하고 부자들은 부동산이랑 주식얘기함

2.본인 정신에 문제있음

3.본인 엄마랑 대화나누면 먹는얘기밖에 없음

4. 이 사진속 나와같은 증상을 보인 사람들도 그럼

이게 가난하고 정신력이 약한 사람들 특징인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

    위 내용만으로 부자와 가난사람을 구분할수는 없습니다. 그리고 식사할때 주식,부동산얘기를 한다고 그사람들이 반드시 부자이거나 부자가 될 태도를 가지고 있다고는 말하기 어렵습니다. 실제 부자들은 남들앞에선 절대 주식이나 투자에 대한 이야기를 하지 않는 경우가 더 많고 남들 앞에서 위처럼 말하는 사람들 대부분이 오히려 가난한 사람들인 경우가 더 많습니다. 이러한 내용이 이해가 되지 않을수 있는데, 질문자님 나이를 알수는 없으나, 나이가 어리시다면 조금더 인생을 살아보시면 아시게 된다고 보면 됩니다.

    그리고 개인적 생각으로는 가난한 사람들이라고 해서 모두가 정신력이 약하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가난한 사람들도 돈을 버는 방법과 그 돈을 활용하는 방법을 당장은 모르게 때문에 현재와 같은 모습일수 있고 이러한 사람들이 위 방법을 알면 부자가 될수 있는 것처럼 당장의 환경과 처지가 그사람의 성실함과 정신력을 나약하다고 판단할 근거가 되지는 않습니다. 사실 부자도 처음에는 가난했던 시절이 있기 때문입니다.

  • 안녕하세요. 최병옥 공인중개사입니다.

    식당에서 음식얘기를 한다고 가난하고 주식얘기를 한다고 부자라는 논리는 모순에 가깝다고 볼 수 있습니다.

    부자들도 음식얘기 할 수 있고 가난한 사람들도 주식얘기 할 수 있다고 봅니다.

    물론 관심사가 늘 제테크 등에 몰입을 해서 자주 생각하고 연구하는 사람일수록 부자가 많겠지만 꼭 그것이 부자의 필수조건은 아니라고 사료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상황에 따라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부자들도 음식 이야기 하는 경우도 많고 가난한 사람들도 돈을 벌려고 주식, 부동산 이야기 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 때 본 사람들의 대화로 일반화를 하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다양한 사람들이 있으니 이해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대원 공인중개사입니다.

    본인의 개인적인 아픔과 주변 환경에 대한 깊은 고민으로 인해 심적으로 많이 지치고 힘드신 상태일 것으로 생각됩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식당에서 관찰하신 대화의 주제나 가족과의 일상적인 대화 내용만으로 특정 개인이나 집단이 가난하다거나 정신력이 약하다고 단정 짓는 것은 성급한 일반화일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됩니다.

    사람들은 각자가 처한 환경과 현재의 최우선적인 관심사에 따라 대화의 주제가 달라지기 마련이며 이는 지극히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경제적인 여유 자본이 있는 사람들은 자산 증식에 관심이 많아 주식이나 부동산을 화두로 삼을 수 있고, 반대로 평범한 일상적인 삶을 살아가는 많은 사람들은 당장의 큰 기쁨이자 삶의 기본 요소인 먹는 이야기를 주로 나눌 수 있습니다.

    부자도 음식얘기를 하고, 가난한자도 음식얘기를 합니다. 음식얘기를 했다고 해서 가난한것도 아니고, 순간의 대화 주제로 판단하는것도 무리가 있습니다.

    식당에서의 단편적인 관찰이나 타인과의 비교를 통해 스스로와 주변을 부정적으로 평가하시기보다는, 일상의 소박한 대화 속에서도 삶을 유지하는 긍정적인 에너지를 찾으시기를 권유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