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연 정부랑 의사협의 싸움은 언제끝나나요?

안녕하세요

정부랑 의사들의 의견차이가 너무

팽팽하네요

내일저도병원을가는데

전화한번해보고가야겠네요

진짜 고래싸움에 새우등 터졌어요

언제 이 대립이 끝날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갈수록화창한순댓국입니다.

    현재 돌아가는 모습을 보면 절대 단기간에 안끝납니다.

    올해 넘어갈거라 전 생각해요.

    정부와 의사간에 한쪽이 쓰러지면 쓰러졌지 절대 타협은 없을거 같네요.

    특히나 전공의들쪽이 무대책이죠.

  • 안녕하세요

    아마 가까운시일내에 끝나지는 않을겁니다

    피해는 국민이 입는데

    정부도 너무 하고 의사들도 너무하네요

    아픈사람만 억울한거같습니다

  • 글쎄요..의사협회는 깡패처럼 사람들 목숨줄가지고 협박하고, 정부에선 회유할 생각없이 너무 급진적으로 밀고나가니 이젠 서로 자존심때문에라도 물러서기 힘든 상황이 되버린 것 같아요. 이런식으로 싸워서 결국 뭐가 남을지 걱정이네요. 저희 아버지도 암이셔서 서울대병원에 항암다니는데..지방에 사셔서 비행기타고 다니시는데 저번 파업때도 항암 밀려서 항공편일정 꼬이고 돈은 돈대로 들고...너무 화가 나더라구요. 이렇게 화가 난 국민들이 정부에게로 화살을 돌리는게 의협의 목적이겠죠. 결국 후배들에게 자기들 밥그릇 뺏기기 싫다는게 솔직한 마음일텐데 이렇게 남의 목숨을 밥그릇에 담아 이리저기 휘두르는게 정말 의사가 맞나 생각이 듭니다. 간호사들도 덕분에 엄청 고생하고 있더라구요. 예전에 서울대병원 간호사들은 정당한걸 요구하며 파업했는데도 차마 환자들을 외면하지 못해 돌아가며 근무를 서서 다 메꿨어요..그런데 의사들은...서울대병원 그 많던 의사들 저희가 다니던 과는 꼴랑 2분 진료하고계시더라구요. 옛날 의원이라하면 신분도 보수도 높지 않지만 사명감하나로 하던 직업이었는데..이젠 의사라는 직업이 성공길을 달릴 수 있는 돈벌이 수단이 되어버려서 그런 사명감은 찾아보기가 어렵네요. 하긴 자식 성공시키려고 극성인 부모들이 목표로 삼는곳이 의대인데 그런 부모님밑에서 낭만없이 꿈없이 공부하라는대로 해서 의사되는 사람이 절반이상인데 뭘 바라겠어요.

  • 서로 너무 평행선을 유지하는듯 합니다 서로의 입장차를 좁히지 못하고 서로의 주장만을 외치고 있는 상황에서는 좋은결과를 기대하기에는 많이 어렵다 라고 할수있습니다

  • 안녕하세요멀리 나는 참새 입니다. 해당 질문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현재 양식 다 대리비 너무 심하고 자기들만의 고집이기 때문에 빨리 끝날 것 같진 않습니다 오랜 기간이 지나야 안정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 한국에서 내노라하는 수재들 바로 서울대의대출신과 서울대법대출신 아니겠습니까

    아주 고집들이 대단합니다. 제 생각에는 의사들중에 간첩만들어서 몇사람 감옥보내면 풀어질거같은데요

    지금 기황후 보고 있는데 대승상이 퇴진 위기를 풀기위해 성주 하나 역적만들고 고문하고 족쳐서 반빙신만들어버리니 다들 겁나서 반기를 접네요 역사는 반복이죠

  • 양쪽에서 조금씩 물러나 타협을 해야 되는데요,둘다 국민들은 생각하지 않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조금씩 조금씩 늘려야지 인재 양성이 되지 한꺼번에 갑작스럽게 늘리면 유능한 의사가 나올지 의문입니다.

  • 금방 끝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번연도는 넘기지 않을거 같네요

    의사들도 돈을 벌어야 되는 입장인데 언제까지고 파업을 하면서

    돈 한푼 안벌고 버티지는 못할거에요

    파업을 아무리 한다고 한들 버텨야 파업이지

    조만간 정상 진료 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