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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각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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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 결혼 상대자에 어느정도 관여를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자녀가 결혼 상대자를 소개 했을때

결혼 상대자가 마음에 안 든다면

부모 입장에서는 어느정도 까지

자녀 결혼 결정에 관여를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어차피 자녀가 택한상대라면 관여하지않는게

    좋습니다

    부모가. 지혜롭게 자식을 잘키웠다면

    자식들은. 올바른. 선택을 했을겁니다

    이미. 사랑하는사이기 때문에. 인사를. 오는것이고

    지혜가 있다면 자식들은. 올바른. 상대를 택한거겠조

    무엇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마음에 들지. 않을수도 있지만

    자식을. 위해서라도 모든걸 품어줘야힙니다

    자식은. 부모에 거울입니다

    그러니. 어려서 부테 자식에게 모범적인. 정직한

    지혜와. 총명을. 심어 준다면

    내자식들은. 눈칫것. 올바른. 상대을 택할겁니다

  • 자녀 결혼 상대자에 어느정도 관여를 하는지 궁금하시군요 솔직히 진짜 영 아니다 싶으면 조금 반대는 하겠으나 크게는 못할 것 같아요 재정적 지원의 폭도 조금 한 몫 할꺼긴 하겠지만 부모가 배우자까지 관여한다면 저 같으면 부모님에게 왜 나는 부모님 선택권을 안줬어? 이럴 것 같아요 저는 제가 선택하는 사람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 자녀가 결혼을 한다는데 부모의 관여는 자녀의 나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자녀가 20대로서 아직 이른 나이라연 관여를 많이 하겠습니나만, 자녀가 30대 후반이라면 의견만 살짝 제시하지, 적극적 관여를 못할 것입니다, 또한 결혼하는데 부모가 많은 재정적 지원을 하여야 하는 상황이라면 관여의 폭도 높아질것입니다

  • 자녀가 결혼을 할때 자녀의 배우자가 될 사람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할지라도 자녀를 믿기 때문에 많은 내색을 할 것 같지는 않습니다.

  • 그런게 기준이 있나요? 그리고 부모가 반대한다고 해서 자식을 이길수도 없는데, 되도록 큰 문제가 아니라면 응원해주는게 맞지 않을까 싶습니다. 물론 결혼을 하기에 정말 아니라고 한다면 어떻게든 말려야 하겠지만, 단순히 외모나 집안, 학력등이 부족한 경우라면 관여를 해도 결국 자식과 거리만 더 늘어나지 않을까 싶습니다.

  • 안녕하세요 답변드리겠습니다

    부모는 관여나 상관하는 상대자가 아님을 명심해야합니다 부모는 도움을 주는 관계이여야 서로가 좋습니다

  • 자녀의 결혼에 부모가 관여를 적당히 해야지 남자쪽에 대해서 너무 많이 하면 자녀와의 사이까지도 멀게 됩니다.

    자녀의 배우자감을 볼때는 그 사람 자체를 봐야지 그사람이 자라온 환경이나 가정배경까지 하나하나 보게되면 만족하기 어렵습니다. 제가 현재 아내의 집에 처음 인사를 갔을때 저 자신이 아닌 저를 보기전부터 내가 자라온 환경이나(홀어머니와 단둘이 살았음) 가정을 보고 문전박대를 당한적이 있습니다. 결국 아내의 고집을 꺽지못하고 장인께서 승락을해서 결혼을 하긴 했지만 그 때의 상처는 지금도 마음 한켠에 있습니다. 당시에도 저는 왜 제 자신을 봐주지 않고 내가 어떻게 할 수 없는 집안이나 가정을 보는거냐며 내가 그렇게 살아오고 싶어서 그렇게 살았냐고 말을 했었습니다. 그만큼 그사람 자채를 봐야지 너무 많이 관여를 하게되면 결혼을 하고 나서도 상처를 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