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는 중국을 싫ㅎ어하면서도 매우 좋아하는 인물이죠?

2기 트럼프를 보면 상당히 아리송한 모습을 보게 된느데요,ㅡ 중국을 때리는것처럼 보이면서도 중국의 비위를 상당히 잘 맞추면서 중국을 좋아하는것처럼 행동하니가요? 2기 트럼프는 좀 아리송한 면이 많지 않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처음뵙겠습니다~저는 내추럴한꿀ㄹ벌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맞아요.

    참 모호하게 보이죠.

    철저히 실리를 챙기는 스타일 같아요.

    압박하면서도 협상 카드로 활용해요.

    속내를 알기 참 어렵네요~

    철학보다는 이익이 우선인 것 같아요. 이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네요

    즐거운하루보내세요

    채택 보상으로 70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미국은 중국을 싫어하고

    트럼프도 중국을 싫어하지만

    중국에 호의적인 모습을 보여주면서

    동맹국들에 대한 경고를 보낸다는 느낌이 강합니다

    어차피 트럼프는 이번이 끝나면 더이상 대통령이 될 수 없으니

    다음 미국 대통령은 결국 중국과 각을 세울 겁니다

    트럼프 역시도 언론에서는 중국, 러시아에 호의적이다 이런 평가들이 있지만

    중국의 관세부분을 보면 그렇다고만은 할 수가 없습니다

    조금 애매한 사람은 맞는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트럼프 대통령의 대중 태도는 일관된 호불호라기보다 거래적 협상 전략으로 보는 편이 이해하기 쉬워요. 정치적으로는 관세와 기술 규제로 강하게 압박하면서도 정상회담에서는 시진핑 주석과의 개인적 관계를 강조하며 타협 여지를 남기곤 해요. 이는 지지층에는 강인한 지도자 이미지를 주고, 협상 상대에게는 압박과 대화를 동시에 주는 이중 전략으로 볼 수 있어요.

    또한 미국 내 경제·안보 이슈와 선거 정치가 맞물리면서 말과 행동이 달라 보이는 순간이 많아요. 중국을 비판하면서도 무역 합의나 북한 문제 등에서 협력을 원하기 때문에 감정적 호오보다는 이익 계산이 앞선다고 이해하시면 됩니다. 그래서 좋아한다기보다 필요할 때 압박하고 필요할 때 대화하는 모습으로 보는 게 자연스러워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