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이혼이라는 것은 흉이라 생각돼지않는다고 생각해요 자식이있는 입장이라면 자식에게는 상처가 돼고 안좋은 기억으로남고 흉이라 됄수있는 확률이 높다고 개인적으로는 그렇게 생각해요 저도 어렸을때 부모님이 싸우는걸 많이보고 부모님이따로살고 그래서 안좋은 기억이 많이 나더라구요 자식입장에서는 너무 흉이라기보다는 보통 자식이있으면 자식생각을 많이하시더라구요 없으시면 저는 전혀 흉이라고생각 하지않아요
요즘 이혼이 흔해졌다고 해도 내 일이 되면 한국사회의 시선이 두렵고 흉처럼 느껴지는 건 당연한 마음일 듯요~ 실제 사회생활을 할 때는 본인이 말하지 않으면 주변에서 알 방법이 없어서 일상적인 타격감은 생각보다 크지 않아요... 다만 부모님이나 친척 등 가까운 관계에서 오는 시선과 잔소리가 초반에는 가장 큰 스트레스가 될 수 있구요~ 이혼 직후에는 외로움과 실패했다는 생각에 힘들 수 있지만 시간이 지나면 불행한 결혼에서 벗어나 온전히 나에게 집중하는 진짜 자유를 찾았다고 만족하는 분들이 많을 에여^^ 훈장은 아니지만 인생이 끝나는 흉도 아니니 너무 두려워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