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이혼 ... 아직도 흉이될까요 ?? 이혼해도 타격감 ...

우리나라에서는 저는 아무리 세상이 바뀌엇고

이젠 괜찮다. 아무렇지않다해도 ...

흉이라고 생각해요

어떠세요 이혼에 대해서 ... 이혼이후의 삶이

궁금 + 두렵 + 호기심 (?) 한국사회 반응 ??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예전에는 이혼이 흠이 되는 경향이 있었지만

    요즘은 거의 없는 것처럼 느껴집니다

    물론 어떤 사람들은 여전히 흠으로 보시는 분들도 있으시겠지만 제 주변을 봤을 때는 큰의미를 안두더라구요

    제 지인들도 이혼한 부부들 있는데 딱히 다르게 보이진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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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개인적으로 이혼이라는 것은 흉이라 생각돼지않는다고 생각해요 자식이있는 입장이라면 자식에게는 상처가 돼고 안좋은 기억으로남고 흉이라 됄수있는 확률이 높다고 개인적으로는 그렇게 생각해요 저도 어렸을때 부모님이 싸우는걸 많이보고 부모님이따로살고 그래서 안좋은 기억이 많이 나더라구요 자식입장에서는 너무 흉이라기보다는 보통 자식이있으면 자식생각을 많이하시더라구요 없으시면 저는 전혀 흉이라고생각 하지않아요

  • 저는 이혼은 남이 흉볼 꺼리가

    아니라고 생각해요 물론 이혼

    사유가 궁금할순 있지만 어디

    까지나 타인에 일인데 이혼

    했다는 이유만으로 타인에

    대해 선입견 갖고 또 안좋게

    말하고 다니는 사람이 전더

    부끄러운 못난 사람으로

    보여요 우리나란 오지랖이

    너무 과합니다 이런면에선

  • 요즘 이혼이 흔해졌다고 해도 내 일이 되면 한국사회의 시선이 두렵고 흉처럼 느껴지는 건 당연한 마음일 듯요~ 실제 사회생활을 할 때는 본인이 말하지 않으면 주변에서 알 방법이 없어서 일상적인 타격감은 생각보다 크지 않아요... 다만 부모님이나 친척 등 가까운 관계에서 오는 시선과 잔소리가 초반에는 가장 큰 스트레스가 될 수 있구요~ 이혼 직후에는 외로움과 실패했다는 생각에 힘들 수 있지만 시간이 지나면 불행한 결혼에서 벗어나 온전히 나에게 집중하는 진짜 자유를 찾았다고 만족하는 분들이 많을 에여^^ 훈장은 아니지만 인생이 끝나는 흉도 아니니 너무 두려워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