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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조용!

조용조용!

중3 여학생인데, 진로에 대한 고민이 있어요.

제가 중3인데, 꿈도 없고 흥미 있던것도 없었어요. 근데 최근들어 옷에 관심이 좀 생겼어요. 디자인에도 흥미가 약간 생겼구요. 근데 그냥 '난 이게 좋아!' 정도지..딱히 잘하는 정도는 아니거든요. 이 길로 가도 괜찮을까요..? 아니면 그냥 포기하는게 나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균형잡힌영양설계

    균형잡힌영양설계

    옷에 관심이 생긴 것이 단지 잠깐의 기분인 것인지 확삻한 흥미가 생긴 것이고 구체적으로 진로에 대해서 고민한 결과인지에 따라서 다르죠.

    닥히 잘하지 못한다고 해도 좋아하고 즐긴다면 얼마든지 그 분야에서 성공할 수 있습니다.

    지금의 상황이 이거 해볼까 정도인지 재대로 해볼 마음이 있는 건지부터 생각해 보세요.

  • 미래에 꿈도 흥미도 못 느끼다고 옷고 디자인에 관심이 있으면 혹시 내가 정말 좋아 할 수도 있으니 그 길로 가는것도 괜찮습니다. 앞으로 살아가면서 다른 것에 흥미를 느끼거나 재미를 느끼는 경우 진로를 바꾸어도 됩니다. 내가 무엇이 없으면 죽을 거 같은지 생각해 보면 진정한 흥미를 알 수도 있습니다.

  • 중학굦3학년 여학생이시군요. 지금이 진로에 대한 고민도 크고 힘든 시기인것 같습니다. 앞으로 20.30년을 좌우 할수도 있구요. 하고 싶은것이 없다면 일단 공부를 하지 않더라도 입문계고등학교를 가세요. 그리고 고민해보세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질문자님 나이대에 진로고민은 매우 자연스러운거에요

    ​이제 패션이나 디자인쪽에 관심이 생기셨다고 하니 그 감정을 잘 살려보면 좋겠네요

    ​근데 지금 딱히 실력이 없다고 걱정하실 필요는 전혀 없어요 관심있는 분야가 생겼다는게 더 중요한 포인트라고 봅니다

    ​그리고 관심분야가 생겼으니 유튜브나 패션 관련 SNS를 통해 트렌드도 살펴보고 디자인 공부도 해보면서 실력을 쌓아가면 되겠습니다

    ​아직 진로를 결정하기엔 이르니까 일단 패션디자인에 대한 호기심을 마음껏 발산해보는게 좋겠다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