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심리상담사 자격증 취업시 메리트가 있을까요?

직업상담사 취득 후 관련된 진로로 자격증을 알아보고 있습니다. 시니어 시장을 목표로 노인심리상담사라는 민간자격증을 배우고 있는데 해당 자격증이 취업시 메리트가 있나 현실적으로 궁금합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천지연 사회복지사입니다.

    노인심리상담사 자격증을 취득하게 되면

    단순히 이 자격증 하나로 취업을 하는데 있어서 도움이 되어진다 라고 단정지어 전달하긴 힘들지만

    상담스킬. 다양한 경험 등이 있다 라면 취업 가능성을 높이는 경향이 높겠습니다.

  • 노인심리상담사 자격증과 관련된 질문 같습니다.

    노인심리상담사 자격증은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는 만큼 관심을 받을 수 있는 분야인 것은 맞습니다. 다만 현실적으로 취업 시장에서는 민간자격증 자체만으로 채용 경쟁력이 크게 올라가는 경우는 많지 않습니다. 특히 공공기관, 복지관, 요양기관 등에서는 사회복지사, 직업상담사, 요양보호사처럼 국가자격이나 법정 자격을 더 중요하게 보는 편입니다. 하지만 이미 직업상담사를 준비했거나 보유하고 있다면, 노인 대상 상담 이해도를 넓히는 보완 자격으로는 충분히 의미가 있습니다.

    무엇보다 취업 메리트는 자격증 단독보다는 실습 경험, 상담 경력, 관련 현장 이해도와 함께 갖췄을 때 더 커진다고 보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 안녕하세요. 안장이 사회복지사입니다.

    상담학회에서 주는 자격증은 인정을 해준답니다

    같은 민간자격증이지만 협회는 네임밸류가

    낮아요 꼭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엄자영 사회복지사입니다.

    질문하신 노인심리 상담사 자격증 취업시 메리트가 있나에 대한 내용입니다.

    아쉽지만 민간 자격증이라면 그렇게

    큰 메리트는 없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 안녕하세요. 김상일 사회복지사입니다.

    시니어 시장을 미리 보고 준비하시는 안목이 좋습니다. 현실적으로 솔직하게 말씀드릴게요.

    결론부터: 메리트는 있지만 단독으로는 부족합니다.

    노인심리상담사는 민간자격증이라 국가자격증에 비해 공신력이 낮습니다. 채용 공고에서 필수 조건으로 요구하는 경우는 거의 없고, 우대 조건으로도 자주 보이지는 않습니다.

    그럼 언제 도움이 되나요?

    직업상담사 자격증과 함께 노인 특화 상담 역량을 어필할 때 보조 수단으로는 충분히 활용됩니다. 노인복지관, 시니어 상담센터, 요양시설 취업 시 “노인 심리에 관심이 있고 공부했다”는 근거 자료로 쓸 수 있습니다.

    현실적인 조언을 드리자면

    민간자격증보다는 사회복지사 2급 또는 상담심리사 같은 국가·공인 자격증을 추가로 취득하시는 게 취업 시장에서 훨씬 강력합니다. 노인심리상담사는 이미 공부하고 계시니 마무리하시되, 다음 목표는 공인 자격증으로 잡으시길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