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단체 보험이 있긴한데 실비 가입하려 하는데 유병자로 가입하는게 맞을까요

농협이 완만해서 실비 들려니 유병자로 나와서 유병자 실비 들어야 된다고해요. 근데 챗지피랑 제미나이 물어보니 달라서... 유병자들거면 단체로 하지정맥 다~~치료하고 실비를 2년뒤에 들거나 퇴사시 들어라고 말하는데 있고, 다른덴 그러면 개인실비 거절당할수도 있고 5년은 지나야 되니 지금들라고 하고... 우짜꼬? 개인실비 유병자라 30프로 공제당하고, 하지치료를 당장하면

의도를 의심 받는다던데,

전문가님들 알려주세요 ㅠ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최종호 보험전문가입니다.

    안전한 방법은 우선 유병자 실손으로 가입을 한 다음에, 2년이 지난다음 건강체 실비로 다시 가입하는 심사를 보는 방향이 맞을 것 같습니다

    하지정맥 수술이라 2년뒤에 입원수술 고지이력에는 걸리지 않지만 건강체 실비 질문이력안에 5년이내 치료이력을 다시 묻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거기서 다시 고지에 걸릴 것 같습니다~

    그렇기에 유병자 실비를 기회비용이라 생각하시고 또다른 질병이나 상해사고를 대비해서라도 가입을 해 두시다가 2년이 지난 시점까지도 아무런 문제가 없다면 그 때 건강체실비로 가입심사를 한번 보시는 것이 좋은 방법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유병자인분들은

    보험이 없는 것보다 유병자실손이라도 가지고 있는게 좋습니다~

    2년이라는 세월 안에 또다른 일들이 일어날수도 일어나지 않을 수도 있으니 혹시나 하는 사고에 대비하는 쪽으로 저라면 추천을 드릴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상수 보험전문가입니다.

    유병자 실손의료비 가입도 조건이 있습니다.

    3개월내 치료력

    2년내 입원수술력

    5년 내 암진단 치료력

    하지정맥을 지금 치료받고 2년뒤에 다른 입원수술력이 없어야 가입 가능하지만

    지금 5세대 실손의료비 더구나 유병자실손의료비 가입이 과연 의미가 있을지는

    생각해봐야합니다.

    차라리 치료비 부분의 보장을 강화하는편이 낫다고 봅니다.

  • 안녕하세요. 정연주 보험전문가입니다.

    하지정맥 고지하게되면 일반실비로도 가능은 하지만, 할증이 붙습니다.

    이 할증은 평생 따라 가는거니, 단체실비로 5년 견뎌야 합니다.

    퇴직 후 실비 가입하면, 유병자 아니면 일반 실비!!

    지금 가입하면 유병자 아니면 할증실비!!

    건강관리 잘해서 일반실비 가능할때 가입 하는것이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장옥춘 손해사정사입니다.

    : 굳이 회사 단체보험이 있다면 중복하여 가입할 필요는 없습니다.

    즉, 중복하여 가입하여도 중복보상이 아닌, 비례보상이 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추후 퇴사후 가입을 하는 것이 좋으나, 질문내용처럼, 퇴사전에 어떠한 큰 수술을 한다거나, 질병사항이 있다면 보험사에서 해당 보험가입을 거절할 수는 있으니, 이점은 고려하여 결정해야 하는 사항으로,

    결국은 어떤일이 있을지 모르는 상황으로 질문자가 결정을 해야 할 사항입니다.

  • 안녕하세요. 장재영 보험전문가입니다.

    고지사항에 어떤 것이 해당하시는지가 중요하겠습니다.

    그 내역을 나열해야

    표준체/유병자 선택에 대해 가이드 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정형철 보험전문가입니다.

    우선 아셔야 하는게 회사 단체 실비랑 개인실비 가입시 보험금 중복해서 받을수 없습니다.

    유병자 실손은 3개월 이내 치료력, 2년이내 입원.수술, 5년이내 중대질환 이력 없으먼 가입 가능합니다.

    가입하실때 고지만 잘 하시면 보상에는 상관없으나 단체보험에서 보장되는 내용 및 공제 되는 금액 등을 확인후 유리한쪽으로 진행하시면 될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