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안녕하세요. 언제나 당신 편입니다. 딸을 둔 부모입니다. 가끔 딸이 친구 집에서 외박을 합니다. 둘 다 성인이긴 한데...
안녕하세요. 언제나 당신 편입니다. 딸을 둔 부모입니다. 가끔 딸이 친구 집에서 외박을 합니다. 둘 다 성인이긴 한데. 그래도 잠은 집에서 자야 하나요? 아니면 그냥 허락하고 알라서 하도록 해야 하는지 고민입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moyathis입니다.
그친구가 남자냐 여자이냐에 따라 다르겠지만, 질문을 하시는것을 보니 남자친구인것 같군요.
그러나 그 남자친구를 부모님께 인사를 시켰냐
결혼을 생각하고서 교재하고 있느냐에 따라 다르겠죠.
아무리 성인이라지만 결혼 생각이 없는데
자고온다?
이것은 여자에게 좋을게 없지 않을까요?
저도 딸이 있는 부모로써 저는 용납하지 못할것 같아요.
성인이어도 웬만하면 잠은 집에서 자도록 교육시켜주는 것이 좋겠습니다. 하지만, 자녀가 거부한다면 어쩔 수 없고 혹시라도 이성과 섞여서 놀게될 수도 있으니 미리 성교육(콘톰) 등은 자연스럽게 얘기해주는 것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딸이 성인이라고 하셨죠 그러면 친구 집에서 자고 오는 것도 저 같으면 허락할 것 같아요 지금까지 딸이 어떻게 성장해 왔는지 판단해 보시고 굳이 막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성인이되었으니 어느정도는 부모의손을떠났다고봐야죠
성인이면 그냥 알아서 하도록 놔두시는게 좋습니다 물론 걱정은 되시겠지만 성인이 된 후부터는 자기가 알아서 살라고
해야 된다고 생각하고요 집에도 들어오지 말라고 하고 너가 알아서 살라고 해야됩니다 딱 대학까지만 보내주고 취업하고
어느 정도 돈이 모였다 싶을때 그때 내보내세요 그래야지 평생 끼고 살면 부모님들만 뼈빠집니다.
성인이더라도 아직 독립하기 전이라면 부모 입장에서는 걱정이 되는게 당연합니다
이에 밤에는 집에 돌아오는 것이 맞지만, 가끔은 친구 집에서 자더라도 너무 구속하는 것은 또 옳지 않다고 판단됩니다
외박을 할 경우 횟수와 연락에 대한 조건은 확실히 하는 조건으로 허락을 하는게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