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레버리지 etf 투자를 하려면 최소 3000만원이 필요한가요?

요즘 레버리지 etf 로 인해서

시장에 왜곡이 오고 변동성이 심해 지면서

정부에서 이에 대한 대책을 마련했다고 하던데

그렇다면 3000만원이 없으면 레버리지 투자는 시작도 못하나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발표된 것을 보면 질문해주신 분의 말씀이 맞습니다.

    추가로 시장에 새로운 투자자들의 진입을 제한하기 위해서

    예탁금 기준 액수가 1,000만원에서

    그 세 배인 3,000만원으로 크게 늘어나게 되었습니다.

    최소한도 이 돈이 있어야 투자가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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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맞는 말씀입니다 투기성과 변동성을 잡기위해 1차적으로 3천만원의 보증금을 들고 있어야 하고 현금이어야 합니다 최소 구매도 1주에서 20주로 변경됩니다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단일 종목 레버리지로 인해 현재 코스피 시장의 변동성이 말이 안되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투기성 단타 투자로 주가를 엉망으로 만들고 있으며 이러한 부작용을 막고자 당국에서는 규제가 필요한 상황이며 이러한 단타 투자와 소액 투자를 막아 변동성을 완화하기 위해 20주 단위 거래와 3000만원 기본 예탁금 등 거래 조건을 확대하는 조치가 시행됩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아닙니다 모든 레버리지 ETF에 3000만원이 필요한 것은 아니며, 최근 극심한 변동성으로 문제가 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2배 레버리지의 상품에만 초점을 맞춘 것입니다.

    기존에는 주식과 현금을 합쳐서 1000만원 만 있으면 되었으나, 앞으로는 순수 현금으로만 3000만원이 계좌에 있어야 거래할 수 있습니다.

    도움 되셨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전중진 경제전문가입니다.

    네 맞습니다.

    기본적으로 예탁금 자체를 높였기에

    최소 3천만원을 보유하고 있어야

    레버리지 투자가 가능하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보미야보미야님.

    아닙니다. 3천만원 기준은 모든 레버리지 ETF가 아니라 국내외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ETN에 적용됩니다. 테슬라 2배·3배처럼 특정 기업 한 종목을 배수로 추종하는 상품이 대상입니다.

    해당 상품은 기본예탁금이 1천만원에서 3천만원으로 올라가며, 이후에는 현금으로 3천만원을 충족해야 신규 매수나 추가 매수가 가능합니다. 3천만원어치를 반드시 사야 한다는 뜻은 아닙니다.

    반면 코스피200, 나스닥100, 반도체지수처럼 여러 종목으로 구성된 지수형 레버리지 ETF에는 이번 3천만원 기준이 적용되지 않습니다. 기존 보유 상품도 강제로 매도할 필요는 없지만 추가 매수 시에는 강화된 조건을 확인해야 합니다.

    저의 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희망합니다.

  •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

    3,000만 원이 없어도 일반적인 레버리지 ETF 투자는 여전히 가능합니다.

    이번에 적용되는 상품은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만 해당됩니다. 그래서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는 3,000만 원을 계좌에 채워두어야 거래를 시작하거나 추가 매수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기존의 상품인 일반적인 월배당 ETF나 지수형 레버리지 거래에는 지장이 없으니 불안해하지 않으셔도 괜찮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