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수도권 지역의 폐가에 가면 시체도 많이 발견되나요?

비수도권 지역에 경제가 불균형으로 번지니까 시골에 빈집들이 점점 늘어났어요.

특히 폐가에 들어가면 마른 식물과 생활의 흔적과 외부에서 몰래 버린 쓰레기도 많이 나오고요.

그렇다면 사람이나 동물들의 시체도 많이 발견되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박성훈 경제전문가입니다.

    제가 아는 한도에서 간단히 말씀드려볼게요

    폐가에서 시체가 많이 발견된다는 생각은 잘못된 편견이고 실제로는 거의 드문 일입니다.

    1. 실제 상황

    - 폐가는 대부분 오랜 기간 사람이 살지 않아 먼지, 마른 식물, 쓰레기, 낡은 가구·물건 등이 쌓여 있습니다.

    - 사람 시체가 발견되는 경우는 거의 없고 있더라도 방치된 사망 사고나 범죄 등 특별한 사정이 있는 특수한 경우일 뿐, 일반적인 폐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일은 절대 아니에요.

    - 동물 사체도 마찬가지로 드문 경우이고 가끔 길잃은 동물이 들어가 다치거나 죽은 경우가 아주 드물게 발견될 수 있는 정도예요.

    2. 오해의 배경

    - 빈집·폐가가 방치되고 외부인 출입이 자유롭다 보니 불안한 이미지가 생기고, 가끔 보도되는 특이 사건이 흔한 일처럼 느껴지게 만드는 겁니다.

    - 실제로는 대부분의 폐가는 구조가 낡고 위험할 뿐, 예상과 달리 의심스러운 흔적이나 사체 없이 텅 빈 곳이 대부분이에요.

    3. 안전 유의점

    - 폐가는 법적 재산권이 설정된 사유지가 대부분이고, 붕괴 위험, 낡은 전기·가스 시설, 해충·유해환경 노출 등 위험이 많아 함부로 출입하는 건 불법적이고 위험한 행동이에요.

    - 혹여나 방치된 시체나 의심스러운 상황을 마주치면 즉시 경찰에 신고하는 게 맞지만, 일반적인 폐가를 그런 장소로 미리 단정하고 두려워할 필요는 전혀 없습니다.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가끔 뉴스에 폐가에서 사람의 시체가 발견되었다는 내용이 나오기도 합니다.

    아무도 없는 곳은 언제나 범죄 사각지대이기는 하죠.

    다만 흔한 일은 아니며 아주 간혹 발생하는 사고입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비수도권 지역의 폐가에서 종종 시체가 발견되는 것은 사실이지만

    그렇다고 많이 발견되는 것은 아닙니다.

    간혹가다 정말 1년에 1-2번 발견될까 말까입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시골은 빈집이나 폐가에서 사람이나 동물의 사체가 발견되는 비율은 매우 낮지만 유기동물이나 야생 동물이 숨어있다가 자연사 하는 경우는 종종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