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사우나나 목욕탕에 들어 가서 더운 물에 전신욕 혹은 반신욕을 하면서 약 1시간 정도 땀을 많이 흘리면 보통 0.5-1kg 정도 체중이 줄어 들기도 합니다. 사람에 따라 다르기는 하겠지만 저 같은 경우에는 목욕탕에 들어가기 전과 후의 몸무게 차이가 0.5-1kg 정도 나는 것 같습니다.
네. 몸에서 땀이 배출되면서 몸의 수분이 감소해서 체중이 많이 줍니다. 다만 살이 빠지는 게 아니라서 물을 마시면 금방 회복되는 몸무게예요. 스포츠 선수들이 계체감량을 할 때 단기간 내에 수분을 빼고 통과한 후 금방 회복하는 방법과 비슷하죠. 보통 체중의 1% 내외로 빠지는 것 같아요. 살 빠지는 게 아니니까 무리해서 수분을 빼다가 병원에 실려가는 일이 없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