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계탕에 사용하는 닭은 얼마나된 어느것을 사용하는것 인가요?

복날이되면 보양식으로 삼계탕을 많이 먹는데요 여기에 사용되는 삼계탕으로 닭은 음식점마다 조금씩 차이가 있는것 같은데 몇일 자란 닭을 사용것이 맞는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일반적으로 1호 닭이라 불리는 약 800g 내외의 크기가 적당하다고 합니다. 이 외에도 백세미삼계나 토종삼계 같은 품종이 사용된다고 하네요.

  • 영계 어린 닭

    생후 약 30~40일 된 닭

    무게는 약 600g~1kg 미만

    살이 연하고 뼈가 부드러워 국물이 잘 우러납니다

    먹기도 부드럽고 속을 넣어 찌거나 삶기에 딱 좋습니다

  • 삼계탕에는 보통 사육 기간이 25일에서 35일 정도 된 어린 닭을 사용하며 백세미삼계나 육계삼계 같은 품종이 대표적으로 쓰이고 크기는 800그램 내외의 1호 닭이 일반적이라고 합니다.

  • 안녕하세요~석산화입니다~

    식당이나 시중에 유통되는 삼계탕용 닭은 일반적으로 35~38일 정도 키운 닭이 많으며 이때 무게는 약 450~600g 정도로 뚝배기에 한 마리 들어가기 적당한 크기입니다.

    마트나 일부 식당에서는 21~24일 정도 키운 더 작은 닭 5~6호 크기을 쓰기도 하지만 주로 35~45일 사이의 닭이 삼계탕에 가장 많이 사용합니다.

  • 삼계탕에 사용하는 닭은 그크기가 작아서 무슨닭인가 의문을 가지시는 분들이 있을수는 있는데요.

    이는 전문용어로 영개 라고 하며 성계가 되기전의 어린닭을 의미해요.

    호수로 따지면 5호또는 6호정도(5호는 500g내외 6호는 600g내외)의 작은 닭들입니다.

  • 삼계탕에 사용하는 닭은 보통 7호에서 8호 정도의 작은 닭을 사용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왜냐면 작은 뚝배기에 쏘옥 하고 담겨야 하는 것이니까요 호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