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을 옮긴지 1년정도 되는데 회사 자금사정이 안좋아 보이는데 이직해야 할까요?

예전에 회사를 9년 다녔다가 월급도 못받고 퇴직금도 못받은적이 있어서 그런지 조금 예민하긴 하는데 직장을 옮긴지 1년정도 되는데 아직 월급이 밀린건 아니지만 거래처에 지급할 금액이 조금 밀려있는것 같은데 회사 자금사정이 안좋아 보이는데 이직해야 할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대기업이 아닌 이상 중소 기업은 자금 사정이 좋을 떄도 있고 안 좋을 떄도 있습니다. 그럴 때 마다 이직을 하면 이직을 하는 회사에도 이직 사유에 회사 재정 상황이라고 말을 해야 할 텐데 그러면 본인의 이미지도 안 좋아 집니다. 조금 더 지켜 보다 정말로 그런 상황에 닥치면 이직을 해도 늦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 됩니다.

  • 거래처 지급할 금액이 조금 밀려있는 것은 자금 사정이 조금 안 좋아 보이기는 합니다. 회사는 지급할 금액 보다 매출이 더 중요한 요소이기에 매출 추이를 보고 판단 하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9년 다닌 회사 월급과 퇴직금 못 받으면 회사 자금 사정에 민감할 수 밖에 없는데 매출 부분을 더 중점적으로 보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 과거 경험이 있으셔서 예민해지는 건 당연하죠.

    자금 흐름 불안 조짐은 이직 신호죠.

    또 당하시고 싶은 건 아니겠지요.

    급여가 밀리지 않더라도 거래처 미지급이 누적되면 곧 영향을 줄 수 있어 대비가 필요합니다.

    지금부터라도 구직을 병행하며 이직 타이밍을 보시지요.

  •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회사를 1년 다녔는데 자금 사정이 않좋다고 하면 월급이 밀리수도 있겠네요 만약에 1달이라도 월급을 밀리면 바로 이직을 해야하구요 그전부터 이직준비를 하시는게 좋긴합니다 그리고 다른곳에 면접을 볼때 개인사정보다는 직장의 재정문제 이런식으로 말씀하시면 면접시에 +점수가 될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전 직장에서 9년동안 다닌것도 다음 직장의 유리하게 작용할꺼 같네요

  • 안녕하세요 그전회사에도 좋은않은경험이 있으시니 불안하시겠네요 일단 한달정도 있었으니 회사의 방향이나 추후 처리능력을 보시는게 어떨까요 조금 이직이란 선택이 선급해 보일수 있을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회사 자금사정이 좋지않은 곳은 가급적이면 그만두는게 상책입니다. 저도 예전에 이런 경험이 많습니다. 급여도 정해진

    날에 들어오지 않고 한두달 밀리고... 이러면 100퍼 도산처리하고 사장은 잠수탑니다.

    요즘은 급여가 적더라도 오랫동안 일 할수 있는 곳이 최고입니다. ㅎ

  • 1년정도된 직장의 자금사정이 안좋다?

    뭔가 회사 대표의 영업활동에 문제가 생겨 거래처등이 끊기면서 회사 매출이 점점 떨어진다는 말로 들리는데 맞을가요?

    월급이 밀리지 않는다면 좀더 계셔도 문제는 없을것인데요.

    만약 월급이 한달이라도 밀리기 시작한다면 그다음부터는 회사 10중에 8곳은 회생 못하고 그대로 부도 처리나는경우가 많으니 월급이 밀린다면 바로 그만두시는게 맞고요.

    그게 아니더라도 정 불안하시다면 이직을 고려해보시는것도 나쁜것은 아니라 보여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