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프리퀀시 상품 이뻐서 의자 아이보리 모으고 초록색도 받으려고 계속 스벅 사먹는데 이렇게 관심가지다보니 비닐장우산도 갖고싶고 md상품도 갖고싶고 스벅상품 갖고 싶은게 천지네요..싼게 아닌데 왜이리 물욕이 생기는지..스벅상품들 다모으시는 일명 스벅빠? 이런분들 많이 계시나요
스벅빠 스벅러 스벅 덕후 등으로 불리는 분들이 온라인 커뮤니티 SNS카페 등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프리퀀시 시즌마다 굿즈를 모으기 위해 음료를 여러 잔 사서 지인과 나누거나 스티커를 교환하는 모임도 많고 심지어 중고 거래 사이트에서 프리퀀시 쿠폰이나 굿즈 거래도 활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