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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라구요
어쩌라구요

새들은 어떻게 왔던길을 기억하고 되돌아갈수있는걸까요

안녕하세요.이세나나오입니다.

계절에따라 대륙을 횡단하는 새들은 어떻게 길을 기억하고 바다를 건너 이동하는건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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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철새들은 해마다 수천㎞를 날아 고향으로 돌아가곤 하는데, 어떻게 그 방향을 찾을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는데요, 그 원리는 새의 눈에 있는 ‘크립토크롬4’라는 단백질이 지구 자기장을 시각적으로 감지해 생체 나침반 역할을 하기 때문입니다. 크립토크롬은 동물뿐 아니라 식물에도 존재하는 단백질인데, 가시광선 가운데 청색광을 흡수하는 ‘광수용체’로 생물이 하루 중 시간대별로 다양한 생화학 반응을 일으켜 생체리듬 변화를 초래하는 것으로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그런데 척추동물에서 크립토크롬은 빛을 받아 활성화되면 라디칼 쌍을 이루는 유일한 종류의 단백질이기 때문에 지구 자기장을 감지하는 ‘자기수용체’ 역할도 할 것이라고 추정되고 있습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철새의 이동 원리에 대해 질문하셨네요. 새가 이동하는데에는 많은 요인이 작용합니다. 그 중에서도 새들이 장거리 이동에서 길을 찾을 수 있는 이유는 지구 자기장을 인지하고 움직이기 때문입니다.

  • 새들은 주로 지구 자기장, 태양과 별의 위치, 그리고 지형지물 등을 이용해 길을 기억하고 되돌아갑니다. 이들 중 일부는 태어날 때부터 내재된 방향 감각을 가지고 있으며, 이는 유전적으로 전달됩니다. 지구 자기장을 감지하는 능력은 철을 포함한 특수한 세포 덕분에 가능하며, 태양과 별의 위치를 통해 방향을 잡는 능력은 시각적 단서에 의존합니다. 또한, 이동 경로에 있는 산, 강, 해안선 같은 지형지물을 기억하여 경로를 따라갑니다. 이러한 복합적인 방법들이 결합되어 새들은 정확하게 길을 찾고 되돌아갈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홍성택 전문가입니다.

    최근 연구에 따르면 새들은 지리적인 특징과 지구 자기장을 기억하고 그것을 활용하여 이동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아직 명확하게 밝혀진 건 없습니다. 다만, 별자리, 지형, 자기장, 학습 효과 등으로 길을 찾는다고 추측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철새들의 이동에서 위치를 찾는 방법은 아직 정확히 알려지지 않았으며 여러 학설들이 있습니다.

    첫번째는 학습으로 말그대로 선대에서부터 배워서 알고 있다는 것이며 두번째는 태양을 기점으로 방향을 찾는다는 가설, 세번째는 별의 위치로 방향을 찾는다는 가설, 네번째는 지구의 자기장을 감지하여 찾는다 등등입니다.

    다만, 학자들의 연구에서 이 중 어느 한가지로 길을 찾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방법을 이용 복합적인 방법으로 방향을 찾는 것으로 생각되고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경태 전문가입니다.

    새들은 지리적인 특징을 이용하여 길을 찾습니다. 예를 들어, 해안선, 산맥, 강과 같은 지형적인 특징을 이용하여 방향을 잡고 이동할 수 있습니다.

     새들은 태양과 별, 지구의 자기장과 같은 천체적인 요소를 이용하여 길을 찾습니다. 일몰 방향이나 별의 위치, 자기장의 방향 등을 활용하여 방향을 잡고 이동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