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의 종교 재단이 그렇습니다.
종교재단이 원리 사람들이 낸 헌금으로 유지되는 곳이니 만큼 돈을 많이 낸 사람들이 특별한 자리에 올라가거나 그쪽 대표자와 가깝게 지내게 마련입니다.
그래서 기업체 회장이나 정치가, 유명 스타 등이 특정 교회에 나가면 그쪽에서 크게 환영받습니다.
절 같은 곳도 그쪽 스님들과 가깝게 지내고 개인적으로 상담이나 개인 불공 드리기, 연등 제작 서비스 등을 받으려면 돈 꽤나 내야 합니다.
오래전부터 종교란 것도 일종의 비즈니스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