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종교에서도 헌금을 많이 내는 부자에 대한 예우가 더 좋을가요?

한기사를 보다 보니 궁금해지는데요, 각 종교에서 부자나 가난한자나 똑같이 대우를 할까요? 아니면 헌금을 많이 애는 부자나 부유한 사람ㅇ르 더욱더 대우하고 직급을 높여주고 그럴까요?

성당 절 교회 보편적인 성향이 궁금해서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일반적으로 처음 헌금부터 금액을 크게 낸다면 대우가 다르긴 하죠ㅎㅎ 교회에서도 헌금 많이 내신 분들은 목사님이 따로 이름을 언급해주시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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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대부분의 종교 재단이 그렇습니다.

    종교재단이 원리 사람들이 낸 헌금으로 유지되는 곳이니 만큼 돈을 많이 낸 사람들이 특별한 자리에 올라가거나 그쪽 대표자와 가깝게 지내게 마련입니다.

    그래서 기업체 회장이나 정치가, 유명 스타 등이 특정 교회에 나가면 그쪽에서 크게 환영받습니다.

    절 같은 곳도 그쪽 스님들과 가깝게 지내고 개인적으로 상담이나 개인 불공 드리기, 연등 제작 서비스 등을 받으려면 돈 꽤나 내야 합니다.

    오래전부터 종교란 것도 일종의 비즈니스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