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우 우수한 인재를 한국은행에서 스카웃 해가기도 하나요?
엉뚱한 질문이긴 합니다만,
가상의 사람이 있다고 가정해보겠습니다.
서울대 학사 졸
히토츠바시대 석사 졸
외국 혹은 국내 투자은행 근무
뭐 대충 이런 스펙을 갖은 사람이 있다고 해볼게요.
이보다 화려할수도 있구요.
이런 인재는 한국은행이나 국민연금공단 투자사업부 같은곳에서 고위 공무원으로 스카웃 되기도 하나요?
장관도 따지고보면 일반인 데려다 인사검증 받고 공무원을 시키는 것이니 충분히 가능하다고 보이는데요. 채용비리니 뭐니 해서 역시 불가능할까요?
관련업계에서 일해보신 분이 계시다면 이런 사례가 있었는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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