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체인점인데 온라인으로 구매하고 체인점이용
전기자전건데...자전거에 문제가 생겨서 전기자전거 서비스업체 이용했는데... 자기네 가게에서 구매안하고 자기네 가게에서 사지도 않았으면서 수리만 하러왔다고 투덜거리는데...온라인에서 구매하긴했어도 전국에 있는 체인점이라서 방문한건데...
제가 잘 못한건가요? 초반에 한번 그런 소리 태도 접하고 나니...또 문제 생겨서 방문하려는데 겁나서 가기가 좀 그래요...
전국에 체인점이 있긴한데... 가까운 곳이 이 곳밖에 없어서...
사장님이 험상궂게 생겼고 덩치고 커서 겁나요 아우....수리는 해야겠는데 ㅠㅠ
현재 리뷰는 전부다 좋던데 이 대리점 전에 외진 곳에 있을 땐 리뷰도없었고 첨 이용했을 때 좀 그랬었는데 지금 위치 이동하고나서 리뷰는 좋은데 몰겠네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전기자전거 수리 문제는 온라인 구매 여부와 상관없이 전국 체인점이라면 서비스 받을 권리가 있고, 고객이 방문해서 수리하는 건 당연한 절차라서 잘못된 게 아니에요 다만, 처음에 태도 문제로 불쾌감이 있었다면 그건 업체의 문제이고,
앞으로 수리 받으러 갈 때는 차분하게 이야기하고, 필요하면 다른 곳도 알아보는 것도 방법이에요
험상궂게 생긴 사장님이 겁나게 느껴질 수 있지만, 수리 받는 게 우선이니 용기 내서 방문하시면 좋겠어요
결국, 고객이 잘못한 건 아니고, 조금씩 적응하면서 차근차근 해결하는 게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안녕하세요
사장 마인드가 별로네요.
자전거 수리를 구입한데서만 어떻게 수리를 하라는 건지.
일단 수리 완료 하시고, 리뷰는 좋게 주지 마세요.
그리고 본사 사이트에도 컴플레인 거셔도 됩니다.
매장에서 직접 구매하지 않았다고 해서 서비스를 거부하거나 불친절한 태도를 보이는건 잘못된 행동이에요
이제 체인점은 전국 어디서나 동일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는게 핵심인데 이런 기본을 무시하는건 문제가 있네요
근데 질문자님이 불편함을 느끼셨다면 본사 고객센터에 해당 매장의 태도나 서비스에 대해 의견을 전달하는게 낫다고 봅니다
아 그리고 리뷰가 좋다고 해서 실제 서비스가 좋다는 보장은 없어서 다른 체인점을 찾아보시는것도 생각해보셔야겠습니다
제 생각엔 본사에 민원제기를 해서 개선을 요구하거나 아니면 조금 멀더라도 다른 매장을 이용하는게 스트레스 받지 않고 편할 것 같네요
그리고 체인점 직원이 고객을 대하는 기본자세가 안되어있는거라 본사 차원에서 교육이 필요해 보이는 상황이에요온라인에서 구매한 전기자전거라도 전국 체인점이나 공식 서비스 지정점에서 수리를 받는 것은 전혀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체인점은 같은 브랜드의 공식 네트워크로 운영되기 때문에, 어디서 샀든 가까운 지점에서 수리 서비스를 받을 권리가 있습니다. 실제로 대부분의 전기자전거 브랜드는 홈페이지나 고객센터를 통해 A/S 접수를 받고, 고객이 직접 가까운 서비스 지정점에 방문해 점검과 수리를 받을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습니다. 수리비나 부품비는 보증기간, 고장 원인, 부품 종류에 따라 유상 또는 무상으로 처리될 수 있지만, 어디서 샀는지로 인해 서비스 자체를 거부하는 것은 정상적인 정책이 아닙니다.
가게 사장님의 태도나 말투 때문에 불편함을 느끼셨더라도, 본인이 잘못한 것은 아니니 너무 위축되지 않으셔도 됩니다. 오히려 리뷰가 좋아지고 있다면 최근에는 서비스가 더 나아졌을 가능성도 있으니, 필요하다면 다시 방문해서 정중하게 수리를 요청하셔도 됩니다. 혹시 또 불편한 경험이 반복된다면 본사 고객센터에 문의하거나, 가까운 다른 지정점이나 전문 수리점(전기자전거 전문점, 사설 수리점 등)도 고려해보실 수 있습니다. 중요한 건 안전과 자전거 상태이니, 정당하게 서비스를 요청하셔도 전혀 문제 없습니다.
우선 질문자님 잘못은 없는거구요.
전국 체인점인거고, 당연히 수리받을 권리 있습니다.
그래도 정중하게 요청하시는게 좋습니다.
선 넘게 투덜대면 그냥 본사에 문의넣는게 제일 좋습니다.
부당한게 아니에요. 절대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