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휴가중에 어찌나 연락이 오는지 이젠 공기업도

휴가중에 문자 메일 엄청오더라구요. 이게 참 공기업 다니는데도 이러니 이제 공기업도 사기업이랑 큰차이가 없는 듯 싶습니다. 점점 그렇게 변해갈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공기업이나 사기업이나 마찬가지입니다.

    그래도 공기업이 훨씬 낫습니다. 공기업은 사기업에 비해 고용이 안전하니까요.. 부럽습니다.

  • 아무래도 본인들 일을해야하니 연락하는거 같습니다 휴가사용했는지도 모르니깐요 공기업이나 사기업 모두 자기 고유업무가 있잖아요 다른사람이 해줄수 없는 어쩔수 없는 현상 같아요

  • 공기업의 근무 환경도 변하고 있는 것 같아요. 과거에는 공기업이 상대적으로 안정적이고 업무 부담이 적다는 이미지가 있었지만, 최근에는 조직의 효율성이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변화하는 곳이 많습니다. 디지털화와 함께 통신 수단이 발전하면서 언제 어디서나 연결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돼서 더욱 그런 느낌을 받을 수 있을 거예요. 그럼에도 휴가는 법적으로 보장된 권리이기 때문에, 자신을 위해 중요한 시간이라는 점을 잊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만약 휴가 중 업무로 인해 과도한 스트레스를 받는다면, 회사의 공식적인 지침을 참고하거나 동료들과 해결 방안을 논의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휴식도 잘 챙기셨으면 좋겠네요.

  • 휴가중에도 문자나 메일, 전화 저도 평소처럼 옵니다. 업체들은 제가 쉬는지 모르니까요. 그래서 쉬더라도 저는 전화받습니다 ㅠㅠ

  • 휴가중에 연락이 오더라도 쉽게 고용노동부에 신고할수없는 문제점이 있습니다. 계속 좋아지곤 있지만 개개인의 인식자체가 바뀌지않는한 힘듭니다. 한세대가 넘어서야되지 않을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