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국내 관광지의 바가지요금 때문에 해외여행 가는게 아닌가 싶네요?
관광업계에 따르면, 춘천의 A 펜션은 숙박 예약 앱을 통해 주말 1박 2일 일정의 4인용 객실을 140만원에 판매했습니다.
강릉의 B 펜션도 같은 기간 유사한 조건의 객실을 약 110만원에 내놓은 상태입니다.
호텔 요금은 이보다 더 높은 수준입니다.
홍천의 C 호텔은 조식 등이 포함된 1박 2일(4인 기준) 상품을 220만원에, 강릉의 D 호텔은 같은 조건의 숙박 상품을 180만원으로 책정했습니다.
춘천·강릉·동해·양양·속초·평창 등 강원 내 주요 관광지의 모텔 역시 주말 기준 40만원 안팎의 요금을 제시하는 상황입니다.
이는 비수기보다 약 3배 이상 오른 가격입니다.
이러연서 해외여행간다고 욕하면 안되는것 아닌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국내여행지 바가지때문에 해외여행을 가는것입니다.국민들 욕하는분들이 문제인거죠.밖으로 나가게 만들어놓고 뭐라고 하는것이 웃긴현실인거죠.
국내 주요 관광지의 성수기 숙박욧금이 주말 1박 100만원을 훌쩍 넘는 건 흔하고 모텔조차 40만원 육박하는 등 비수기보다 3배 이상 폭등하는 경우가 많죠.
이처럼 비싼 국내 여행 경비는 해외 여행 비용과 맞먹거나 오히려 더 비사지는 역전 현상을 초래하고 있습니다.
동남아 패키지나 심지어는 일본 여행 비용이 국내 여행보다 저렴한 경우가 생기는 거죠.
게다가 해외여행은 이국적인 풍경과 새로운 경험 등 추가적인 만족감가지 더해지니 합리적인 소비를 원하는 소비자 입장에서는 충분히 해외로 눈을 돌릴 수 밖에 없습니다.
국내 관광지의 높은 물가와 바가지요금 논란은 국내 소비자들이 해외로 발길을 돌리는 큰 이유 중 하나이며 이건 개인의 합리적인 소비 선택으로 봐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