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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한낙타288

진실한낙타288

국내 관광지의 바가지요금 때문에 해외여행 가는게 아닌가 싶네요?

관광업계에 따르면, 춘천의 A 펜션은 숙박 예약 앱을 통해 주말 1박 2일 일정의 4인용 객실을 140만원에 판매했습니다.

강릉의 B 펜션도 같은 기간 유사한 조건의 객실을 약 110만원에 내놓은 상태입니다.

호텔 요금은 이보다 더 높은 수준입니다.

홍천의 C 호텔은 조식 등이 포함된 1박 2일(4인 기준) 상품을 220만원에, 강릉의 D 호텔은 같은 조건의 숙박 상품을 180만원으로 책정했습니다.

춘천·강릉·동해·양양·속초·평창 등 강원 내 주요 관광지의 모텔 역시 주말 기준 40만원 안팎의 요금을 제시하는 상황입니다.

이는 비수기보다 약 3배 이상 오른 가격입니다.

이러연서 해외여행간다고 욕하면 안되는것 아닌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국내여행지 바가지때문에 해외여행을 가는것입니다.국민들 욕하는분들이 문제인거죠.밖으로 나가게 만들어놓고 뭐라고 하는것이 웃긴현실인거죠.

  • 네 정말 바가지 요금도 비싸긴 한데요 그런데 일본도 호텔 요금이 만만치 않게 비쌉니다 그리고 음식값도 가성비가 많이 떨어져요 양이 적기 때문이죠

  • 국내 주요 관광지의 성수기 숙박욧금이 주말 1박 100만원을 훌쩍 넘는 건 흔하고 모텔조차 40만원 육박하는 등 비수기보다 3배 이상 폭등하는 경우가 많죠.

    이처럼 비싼 국내 여행 경비는 해외 여행 비용과 맞먹거나 오히려 더 비사지는 역전 현상을 초래하고 있습니다.

    동남아 패키지나 심지어는 일본 여행 비용이 국내 여행보다 저렴한 경우가 생기는 거죠.

    게다가 해외여행은 이국적인 풍경과 새로운 경험 등 추가적인 만족감가지 더해지니 합리적인 소비를 원하는 소비자 입장에서는 충분히 해외로 눈을 돌릴 수 밖에 없습니다.

    국내 관광지의 높은 물가와 바가지요금 논란은 국내 소비자들이 해외로 발길을 돌리는 큰 이유 중 하나이며 이건 개인의 합리적인 소비 선택으로 봐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