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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한낙타2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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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관광지의 바가지요금 때문에 해외여행 가는게 아닌가 싶네요?
관광업계에 따르면, 춘천의 A 펜션은 숙박 예약 앱을 통해 주말 1박 2일 일정의 4인용 객실을 140만원에 판매했습니다.
강릉의 B 펜션도 같은 기간 유사한 조건의 객실을 약 110만원에 내놓은 상태입니다.
호텔 요금은 이보다 더 높은 수준입니다.
홍천의 C 호텔은 조식 등이 포함된 1박 2일(4인 기준) 상품을 220만원에, 강릉의 D 호텔은 같은 조건의 숙박 상품을 180만원으로 책정했습니다.
춘천·강릉·동해·양양·속초·평창 등 강원 내 주요 관광지의 모텔 역시 주말 기준 40만원 안팎의 요금을 제시하는 상황입니다.
이는 비수기보다 약 3배 이상 오른 가격입니다.
이러연서 해외여행간다고 욕하면 안되는것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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