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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서니 테일러 이 사람 아직도 월드컵에서 심판하고 있네요

어제 우즈베키스탄 대 콜롬비아전 주심이 누군지 아시나요? 네 카타르때 가나전 심판이자 손흥민한테 악감정있기로 유명한 앤서니 테일러가 어제 경기 심판이에요 이 사람 아직도 월드컵에서 심판으로 뛰고 있나봐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네, 어제 우즈베키스탄-콜롬비아전 주심은 앤서니 테일러였습니다.

    앤서니 테일러는 아직도 국제 무대에서 활동 중인 최상위급 심판으로 평가받고 있어서 월드컵 경기에도 계속 배정되고 있습니다.

    한국 팬들 입장에서는 2022 카타르 월드컵 가나전 종료 휘슬 논란 때문에 이미지가 좋지 않은 편이라 이름만 들어도 반가워하지 않는 분들이 많죠. ㅎㅎ

    하지만 국제 축구계에서는 여전히 주요 경기들을 맡고 있는 심판이라 앞으로도 월드컵이나 국제대회에서 자주 볼 가능성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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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네 맞습니다. 애서니 테일러 라는 심판은 2022년도에도 월드컵에서 심판을 봤습니다. 대한민국과 가나전의 경기에서 심판을 봤는데 그 당시 가나에게 2대3으로 지고 있는 상황에서 코너킥을 얻었지만 심판이 그대로 경기를 끝내는 휘슬을 불어 대한민국이 지고 말았던 악몽같은 심판으로 유명합니다. 어제는 우즈베키스탄 과 콜롬비아 전에서도 심판으로 나왔더군요. 우리나라 사람들에겐 안좋은 추억이 있는 심판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