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식한 다음날 지각을 하는 직원들은?
회식을 자주하는 회사에서
회식한 다음날 지각을 하는 직원들이 많다고 한다면
회식을 없애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그 직원들에게 뭐라고 해야할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외국처럼 최저임금이아니라 생활임금을 주면회식안해도 일들 잘합니다.그런데 최저임금을 고수하는 한국은 회식이 필수입니다.지각하는사람이 많다면,휴무전날에 회식을 하면 좋을것 같습니다.
회식이 자주 있다면 그러한 문화를 없애는게 맞지않을까 합니다. 회식참여를 자율에 맡긴다고 해도 사원들은 눈치보면서 불참석하기도 힘들고 참삭해서는 술빼기도 좀그렇고 다음날 너무힘들고 이런일이 반복된다면 차라리 줄이던가 없애는게 나을거 같네요.
회사에서 회식을 하고 나면 꼭 지각을 하는 직원이 있습니다. 그런 직원에게 아무도 머라고 하지 않으면 또 회식후 지각을 하기 때문에 따끔하게 한소리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각은 습관입니다. 회식과는 무관하게 지속적으로 지각을 하는 직원들도 있습니다. 개개인에게 지각에 대한 처벌로 처음에는 구두로 말을학 다음에도 고쳐지지 않는 경우 경위서나 시말서 받는 게 가장 효과적입니다. 그래도 지각을 지속적으로 한다면 사직권고를 하는게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일부 직원들의 지각으로 회식을 없애게 되면 성실하게 근무하는 직원들은 피해자가 되는겁니다.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회식한 다음날 지각하는 직원들은 문책해야됩니다.버릇들면 골치아픕니다.회사에서 술을 끝까지 강요해서 늦었다면 그건 인정해주구요.그게아니고 본인이 좋아서 먹고 늦는다면 회식도 안하는것이 좋을것같습니다.
회식한 다음날 지각하는 지원이 있다면 회식을 없애는 것 보다 자기 조절을 못해 술을 많이 먹어 지각한 직원을 나무라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사실 모든 직원이 지각하는 것은 아니니까요.
안녕하세요 현자의길입니다.
휴일 전날을 기점으로 회식을 하면 되는문제입니다.
이것은 회사측에서 직원들에 대한 배려가 부족해 벌어지는 부분이라 생각합니다.
다음날 출근을해야하는 영업일인데도 불구하고 무리하게 저녁까지 회식을 하고 퇴근을 시키니 다음날 지각하는 직원들이 생길수 밖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