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히려 매미 울음소리가 평년보다 빨라녔다는 기사가 3주전에 올라왔습니다.
그런데도 참매미 소리가 들리지 않는 이유는 필요이상으로 덥기 떄문입니다.
참매미는 27도 이하에서 주로 활동하며 울기 시작한다고 하는데요 그이유로 참매미 울음소리가 들리지 않게 된것으로 보이네요.
반면 말매미같은 종은 27도이상의 고온에서 더욱 활발하게 운다고 하니 들리는 매미울음소리라도 말매이일 가능성이 높겠네요.
다만 지금 진짜 장마가 시작된다고 하면서 중부지방 전역이 비가오며 시원해진 상태라 이 우기가 끝나고나서 서서히 온도가 올라간다면 참매미 울음소리를 들을수도있을것 같습니다.
참매미는 원래대로라면 7월초부터 10월초까지 활동하며 운다고 하니 언젠가는 참매미소리도 들을수있지 않을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