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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얄쌍한꾀꼬리285
회사에서 일 할 때 의견반영도 없고 무조건 본인들이 맞다고 하는 경우가 있어서 많이 답답합니다.
소통이라도 되면 좋겠건만 소통도 전혀 없습니다.
이런 회사일 경우 중이 싫으면 절이 떠날 수밖에 없을까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빛부르는바람41
어쩔수가 없는 부분일것같아요
대기업 처럼 노조가 있어 받쳐주지 않는이상
회사는 바뀌는 틀이 생각보다 오래걸리잖아요.
정 하다 안되었을때 깔끔 하게 포기하고 이직하시는것도 하나의 방법이라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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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땡큐머치
이경우는 중이 싫으면 절이떠난다보다는 절이 싫으면중이떠난다는게 맞지않을까요?
회사원이 맘에 안든다고 회사가 떠날순없으니까요.
ERP
고민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그냥 그사람들의 의견되로 하십시요
그렇게 하면 본인이 생각한 내용과 비교를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됩니다.
그리고 본인의 의견이 다수의 의견과 다를때는
본인의 생각을 되 돌아볼 필요도 있습니다.
마음내려놓고 다수의 의견에 존중하시고
결과를 평가 해보시는 것도 사회 생활의
폭을 넓히는 좋은 공부가 됩니다.
이직 쉽지 않습니다.
HR백종원
안녕하세요 :)
사람인 공식 멘토이자 실전을 기반한 현직 9년차 인사담당자 HR백종원 입니다.^^
네 그렇습니다.
결국 중이 싫으면 절이 떠나는것처럼 회사도 똑같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러면서 결국 내 것을 하거나 다른 조금 더 나와 결이 비슷한 곳으로 가는게 맞죠
훈훈한두꺼비124
회사내에서 질문자님의 의견을 내고 능력을 인정받을 수 있는 상황이 절대 주어지지 않는 경우가 많아진다면 회사를 바꾸기 보다 질문자님의 능력을 인정받고 더 키울 수 있는 곳으로 떠나는 것이 질문자님에게는 더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끝까지담백한율무차
회사 분위기가 질문자님이랑은 안맞는거같네요 일할때 사람도 참 중요한데 사람이 별로면 다니기 힘들죠
이만한 단점들을 커버할 장점이 있으면 참고 더 다니고 큰 장점도 없으면 굳이 그 회사에 남아있지않을거같아요
어쩔때는 어떤 상황에 억지로 자기를 구겨넣는것보다 자신과 맞는 곳을 찾아내는게 좋다고 생각이 들어요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회사에서는 딱히 방법이 없습니다. 그냥 윗분에 맞쳐서 다니는방법과 못버티면 떠나는 방법뿐입니다.대부분 부당해도 참고버티는것입니다.
가즈아크루즈
회사에 입사하시는 것이 회사를 바꾸기 위해서 입사하시는 것이
아닌 대부분 돈을 벌고자 해서 회사에 취업하는 것이기에
그런 회사에 부조리가 있거나 문제가 있고
그게 나를 미치게 한다 그러면
본인이 이직을 하셔야 할 것입니다.
갈수록푸른수달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는 거구요
회사가 그 스트레스에 상응하는 복지나 급여등으로 상쇄가 된다면 다니면되고
그 어떤것도 그만한 가치가 안된다면 이직이 맞습니다
단정한스라소니199
회사가 싫으면 내가 떠나는 게 맞죠
다만 무작정 떠나지 마시고
대안을 세우고 떠나세요
떠나기전까지는 대신 최선을 다해야하구요
앞으로의 멋진 앞날 기대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