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란 중이 싫으면 절이 떠날 수밖에 없을까요?

회사에서 일 할 때 의견반영도 없고 무조건 본인들이 맞다고 하는 경우가 있어서 많이 답답합니다.

소통이라도 되면 좋겠건만 소통도 전혀 없습니다.

이런 회사일 경우 중이 싫으면 절이 떠날 수밖에 없을까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어쩔수가 없는 부분일것같아요

    대기업 처럼 노조가 있어 받쳐주지 않는이상

    회사는 바뀌는 틀이 생각보다 오래걸리잖아요.

    정 하다 안되었을때 깔끔 하게 포기하고 이직하시는것도 하나의 방법이라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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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이경우는 중이 싫으면 절이떠난다보다는 절이 싫으면중이떠난다는게 맞지않을까요?

    회사원이 맘에 안든다고 회사가 떠날순없으니까요.

  • 고민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그냥 그사람들의 의견되로 하십시요

    그렇게 하면 본인이 생각한 내용과 비교를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됩니다.

    그리고 본인의 의견이 다수의 의견과 다를때는

    본인의 생각을 되 돌아볼 필요도 있습니다.

    마음내려놓고 다수의 의견에 존중하시고

    결과를 평가 해보시는 것도 사회 생활의

    폭을 넓히는 좋은 공부가 됩니다.

    이직 쉽지 않습니다.

  • 안녕하세요 :)

    사람인 공식 멘토이자 실전을 기반한 현직 9년차 인사담당자 HR백종원 입니다.^^

    네 그렇습니다.

    결국 중이 싫으면 절이 떠나는것처럼 회사도 똑같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러면서 결국 내 것을 하거나 다른 조금 더 나와 결이 비슷한 곳으로 가는게 맞죠

  • 회사내에서 질문자님의 의견을 내고 능력을 인정받을 수 있는 상황이 절대 주어지지 않는 경우가 많아진다면 회사를 바꾸기 보다 질문자님의 능력을 인정받고 더 키울 수 있는 곳으로 떠나는 것이 질문자님에게는 더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 회사 분위기가 질문자님이랑은 안맞는거같네요 일할때 사람도 참 중요한데 사람이 별로면 다니기 힘들죠

    이만한 단점들을 커버할 장점이 있으면 참고 더 다니고 큰 장점도 없으면 굳이 그 회사에 남아있지않을거같아요

    어쩔때는 어떤 상황에 억지로 자기를 구겨넣는것보다 자신과 맞는 곳을 찾아내는게 좋다고 생각이 들어요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회사에서는 딱히 방법이 없습니다. 그냥 윗분에 맞쳐서 다니는방법과 못버티면 떠나는 방법뿐입니다.대부분 부당해도 참고버티는것입니다.

  • 회사에 입사하시는 것이 회사를 바꾸기 위해서 입사하시는 것이

    아닌 대부분 돈을 벌고자 해서 회사에 취업하는 것이기에

    그런 회사에 부조리가 있거나 문제가 있고

    그게 나를 미치게 한다 그러면

    본인이 이직을 하셔야 할 것입니다.

  •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는 거구요

    회사가 그 스트레스에 상응하는 복지나 급여등으로 상쇄가 된다면 다니면되고

    그 어떤것도 그만한 가치가 안된다면 이직이 맞습니다

  • 회사가 싫으면 내가 떠나는 게 맞죠

    다만 무작정 떠나지 마시고

    대안을 세우고 떠나세요

    떠나기전까지는 대신 최선을 다해야하구요

    앞으로의 멋진 앞날 기대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