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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뻘건게논131

시뻘건게논131

4일 전

요새 안들리던 소리가 들려요 환청같아요

며칠전부터 아빠랑 싸우고 소리 지르고나서

갑자기 안들리던 솔리가 들려요 한숨소리가 들리고 기계음이 들리는데 주변에는 아무도 없고요

사실 예전부터 살짝 머리에서 누가 명령하는게 들리긴 한데 이상해요 요새 더 심해요 왜 이러죠

절에 가야하나요 교회에 가야하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춤추는라면

    춤추는라면

    4일 전

    음 종교 부분으로 들어가실게 아니라 정신건강의학과 진료를 한번 받아보시는게 좋을거같아요.

    이번일로 스트레스로 인해 일어난 일이 아니라 예전부터 조금씩 명령하는게 들리셨다하시면

    진료를 권해드립니다.

    정신건강의학과 진료에 대해 아직 많은 분들이 거부감이 많으신건 맞습니다.

    그런데 감기에 걸리면 내과에 가듯이 편하게 가시는 병원이 맞습니다.

    한번 방문하셔서 상담한번 받아보세요

  • 종교보다는 신경정신과진료를 받는게 좋아보입니다. 조현병의 증상중에 환청, 누군가가 명령하는 듯한 소리가 들리는게 있다고 들었어요. 이 세상 사람들 모두 약한 부분이 어느 한군데씩은 꼭 있습니다. 그 중 멘탈이 약한 분들도 있어요. 사람들은 가벼운 감기에도 병원에 가면서 마음이나 정신이 아픈데는 모른척하고 감추는 경향이 있는데, 그런거 정말 이해가 안됩니다. 누구나 다 똑같이 아플 수 있는건데요. 어려워 하지 마시고 상담을 한번 꼭 받아보세요.

  •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정신과에 가보시는게 좋아보입니다 일단 아버지와 싸움으로 인하여 많은 충격이나 정신적으로 상태가 나빠지면서 이상증상이 나오는것으로 보이구요 더불어 교회도 나가서 마음에 편함을 얻는다면 교회도 좋다고 생각이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