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에서 어떤 일을 해내야 할 때 예를 들어 패자전 안가고 이렇게 모든 것을 연승 행진으로만 가면 좋겠는데요.

정말 이 일을 해내야대 근데 난 마치 지금의 상황이 많이 져갖고 패자전에 내려왔어

근데 최종전에 올라가서 이기고 싶어

원래는 패배 없이 그냥 인생에서 어느 순간 승자전으로 깔끔하게 연승행진으로 올라가고 싶었지만

이런 순간에 있고 아슬아슬 꾸역꾸역 이 비참한 순간,기분에 그래도 꾸역꾸역 해내야 하는 그런 상황이

사람들 인생 살면서 반드시 존재하죠?환경,시대,빈도,상황의 차이가 있겠지만요.

아마 그 과정에서 인생에서 우리 가장 허무와 비참함 좌절 희망고문 등의 나쁜 감정 등을 느끼는거 아닌가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네. 사람마다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인생에는 누구나 한 번쯤 패자전같은 시기가 찾아옵니다. 연승만 하며 올라가는 삶은 드물고, 실패 좌절 후회 속에서도 꾸역꾸역 버텨야 하는 순간이 있죠. 그 과정에서 허무함, 비참함, 희망고문 같은 감정을 느끼는 것도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중요한 건 몇 번 졌는지가 아니라 마지막에 포기하지 않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