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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화로운돼지228

호화로운돼지228

자동차 사고 상대차주 합의후 변심하는 경우

엊그제 저녁 퇴근길에

그냥 평소처럼 퇴근하는길 이였습니다.

투리스모 차량이 거의

제 차선에 갑자기 끼어들어

클락션을 꾹 누르고

급하게 3차선 확인하고 차없는거 확인하고 3차선 진입후

클락션을 멈추고

다시

2차선으로 다시 차선 복귀할려고 들어 갔습니다.

들어갈 찰나 옆 궁뎅이 살짝 퉁 하는느낌에 차체는 조금 흔들렸고 제 심장은 쿵쾅 뛰었어요.

갑자기 끼어든 차량도 놀란 상태였는데 또 사고가 나니 ..

그래서 당황했지만 바로 보험사에 전화해서 접수하고 잇엇습니다.

우선 차에는 내리지말고 위험할수도 있어 접수부터 하자 엿습니다 근데 아니나 다를까 상대차주가 창문 툭툭툭 두들기며 차 다니니깐 길가 옆에 대시죠 막하며 언성을 높이더라구요

저는 통화중인데 우선 내려서 보험사랑 통화중입니다 하고 듣고 자기 차량으로 가더라구요. 그리곤 사고 현장을 찍었슴니다.

그리고 각 보험사 와서 사고 접수를 하였고요.

제가 사고경위를 보험사에 설명을 했을땐 갑자기 차선을 끼어들어 다행이 백미러 사이드미러 다확인후 차선 변경후 2차선으로 다시 재진입 할려고 햇는데 사고가 났다. 깜짝놀라 클략션을 꾹 눌러 들어오지마라 1차적으로 울렷고

무시하고 그냥 들어와서 나는 3차선 갔다가 2차선 갔다 라는 내용을 전달했습니다.

그리고 오늘 보험사에서 전화가 1차로 왓을땐 상대 보험사에서 이거 보복운전이다. 100프로 인정 안하면 서에 가서 보복운전으로 민사 소송 넣을거고, 병원가서 진단서도 뽑아서 대인접수도 할거라고 상대 차주가 말을 했더라구요.

그래서 전 무슨.. 도로에서 요새 100퍼센트가 나오는것도 없는 세상인데 무슨 소리냐고. 보복운전도 아니고 나는 그냥 차선 변경이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1차 통화후 생각해보니 아 그냥 까다로운 상대차주네 하고 다시 보험사에 통화해서 그냥 100프로 대물 해드릴게 차 수리하고 해라고 그냥 그렇게 접수 해라고 전해주세요 했습니다. 제차는 머 끍힌것도 아니고 저는 안해도 됩니다 이렇게 했는데

통화끊고 다시 연락와서 상대 보험사 차주가 100프로 하던 말던 모르겠고 난 서에 가서 보복운전 신고 할거고 진단서 끊어서 대인접수도 할거다 이러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뭐지;; 생각에 그럼 저도 합의 요청한대로 하자고 했는데 갑자기 마음바꿔버리면 저도 뭐 생각 없다고하고 우선 알아서 하라고 했는데

이게 맞는 건가요? 보복운전이 맞는지 이게 이해가 안됩니다. 사고는 사곤데 사고나면 저도 상대방 한테 악감정이 있엇다면 바로내려서 다툼하거나 했는데 전 너무 놀란 상태였습니다..

오히려 후방 블랙박스 확인해보니 고의성으로 제가 들어오는 방향으로 정말 미세하게 핸들을 저가 들어오는 쪽으로 틀더라구요 정말 느린화면으로 봐야 보입니다

전 충분히 투리스모 차량이 멀어지고 들어갔다고 해서 들어 차선 변경 했는데. 또 방향 지시등까지 다 켜고 했습니다. 좀 어이없네요 저희 보험사에서 도 그렇게 하자고 전하고 상대 보험사 직원도 상대차주가 갑자기 100프로 대물 해준다고 합의 했는데도 돌연 바꿔버리니깐 이게 맞는건지요 ;;

우선 경찰서에 가서 신고를 하던 나중에 서에 방문해서 진술 하면 되긴하는데 쫌 상대차 괘씸하네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길한솔 변호사

    길한솔 변호사

    공동법률사무소 한뜰

    안녕하세요. 길한솔 변호사입니다.

    현재 합의서 등 작성 전이라면 상대방과 조율 단계이므로 변심할 수 있을 것이나

    상대가 무리한 요구를 한다면 블랙박스 영상 등 확보하여 과실이나 보복운전 여부를 다투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가능하면 사고장소 인근 교통 CCTV가 있는지도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