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연애관련 이야기 인데요. 들어보시고 의견주세요,...
안녕하세요.
제 친구중에 한명이 2년동안 연애했던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헤어졌습니다. 그 후 얼마 안있어 그 친구와 친한사람과 연애를 하고 결혼을 한다는 말을 듣게 되었다고 합니다. 음..... 그래서 많이 힘들어 합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친구분중에 한명이 2년간 연애를 하셨군요 그러다 헤어졌고요 그런데 연애하고 다시 결혼을 했다라 것도 친구분과
친한분이랑 결혼을요 헤어지긴 했어도 충격이 상당하겠는데요 그런데 이건 뭐 어쩔 수 없는건데
어떻게 생각하냐고 물으셔도 그냥 말그대로 어쩔 수 없는거지요
친구중 한분이 2년 동안 연애를 하다가 헤어졌는데 얼마 안있어서 상대방이 다른 사람 만나서 결혼 한다고 힘들어 하시는 것은 미련이 많이 남아 있는 상태신가 봅니다 마음 정리하는게 나아보여요
2년동안 만난 후 결혼소식을 들으면 마음이
속상할 겁니다.
속상하겠지만 이미 떠난 인연에 연연할 필요는 없어보입니다.
새로운 연인을 찾아 나서는게 좋아보입니다
.
이별의 아픔으로 상심이 크다면
1. 운동을 한다
2. 주변 사람들과 자리를 갖는다.
3. 새로운 취미를 찾는다
등 다른 활동들을 하는게 좋아보입니다.
안녕하세요. 언제나 당신 편입니다. 님 친구 중에 한 명이 2년 동안 연애 했던 사람이 있으셨는데 헤어지셨고 그 후 얼마 안 되어서 그 친구와 친한 사람과 연애를 하고 결혼을 한다는 말을 듣게 되었다고 하시군요. 그래서 많이 힘들어 하시군요. 미련이 있다면 그럴 수 있지만 이미 헤어졌는데..
이별은 연인 관계에 있어서 흔한 일이긴 합니다
하지만 그 친구분과 친한 사이인 사람과 결혼을 한다는 소식을 들었다면 저 역시도 충격이 아주 클 것 같습니다. 당장에는 해결 되지 않겠지만 시간이 모든걸 해결해 주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산바다계곡하늘나무별입니다
서로간 인연이 맞지 않아 이별선택했고요 이별전 충분히 서로간 관계회복이 있습니다. 아마도 결혼한다는 말에 많은 동요가 있고 갑자기 그럴수 있다는 생각이 많이 있는거 같고요 떠나가 사람입니다
안녕하세요
음 일단 안타깝지만 어찌보면 잘된거네요 바로 환승을 하고 결혼을 한다?
사전에 준비가 되어있었다 라는 정황이 보이고요 그말은 애초에 바람이었을수도 있습니다
헌데 여기서 맘상할필요 없어요 그런 사람을 걸려 줬으니까요 그사람과 결혼까지 했으면
결혼생활이 잘되었을 가능성이 거의 없다고 봅니다
후련하게 다른사랑 찾아 가세요 기쁜마음으로요
안녕하세요. 친구분께서 겪은 상황은 정말 감정적으로 힘들 수밖에 없는 일입니다. 2년간의 연애는 많은 추억과 감정이 쌓인 시간이었을 텐데, 헤어진 후 가까운 사람과의 관계 소식을 들으면 배신감이나 상처를 느끼는 건 당연한 일입니다. 특히, 이전 연인이 친구와 가까운 사람과 결혼을 한다는 소식은 친구분에게 혼란과 아픔을 더했을 것 같습니다.
이 상황에서 중요한 건, 친구분이 자신의 감정을 충분히 받아들이고 회복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지는 것입니다. 상처를 덮으려고 하기보다, 힘든 마음을 솔직하게 털어놓고 주변에서 지지를 받을 수 있다면 좋겠죠. 친구로서 당신은 그 이야기를 묵묵히 들어주고, 판단이나 조언보다는 "네가 느끼는 감정은 충분히 이해돼"라는 공감과 위로를 전하는 것이 가장 큰 힘이 될 겁니다.
그리고 이런 상황은 결국 시간이 해결해 주는 부분도 많습니다. 친구분이 자신의 삶에 집중하며 이 경험을 점차 극복할 수 있도록 곁에서 응원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