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우리 회사 조직 문화는 너무 보수적인 것 같은데, 어떻게 적응해야 할까요?

우리회사는 굉장히 보수적인것 같습니다.

겉으로는 그렇지 않게 보일려고 하는데, 실제로는 굉장히 보수적입니다.

윗사람은 쉽게 반말에 야, 니 하고, 자기들이 하는건 다 괜찮은데, 후배사원이 하는건

버릇없다고 여기고, 라떼는 이런 마인드를 정말 많이 가지고 있는것 같습니다.

이렇게 조직문화 자체가 보수적일때 이런 문화에 적응은 어떻게 해야 하는것일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회사 조직 문화가 보수적이면 내 생각이나 주장을 제대로 펴기 어려운 환경으로 그냥 상사가 시키는 업무 만 하시고 불만이나 의견은 가급적 하지 않아야 찍히지 않게 됩니다. 대신 내 밑에 직원들에게는 보수적이 아닌 수평적인 문화가 되기 위해 유연하게 대응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 보수적인 조직 문화를 존중하고 이해하려는 자세부터 가져야 합니다.

    조직의 가치, 기존 방식, 의사결정 구조를 관찰하며 조직 내에서 시스템이 작동하는 방식과 비공식적인 규칙들을 파악하여고 노력해보세요.

    개인적인 의견을 피력할 때는 명확하고 객관적인 데이터나 근거를 바탕으로 제시하고 너무 튀기보다는 점진적으로 변화를 제안하는 것이 좋습니다.

    처음부터 모든 것을 바꾸려고 하기 보다는 작은 성공 사례를 만들어 점진적으로 영향력을 확대하는 방식이 효과적입니다.

    직속 상사나 선배 중에서 멘토를 찾아 도움을 맏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그들으 경험과 조언을 통해 보수적인 조직 내에서 효과적으로 소통하고 업무를 추진하는 노하우를 배울 수 있을 겁니다.

    긍정적인 태도와 꾸준함을 유지하면서 자신의 업무 역량부터 입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어떠한 제안이 있을 때 그 제안을 누가 말했는냐도 판단 기준 중 하나가 되기에.

    조직의 신뢰를 얻어야 말빨도 먹히는 것이니까요.

  •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진짜 보수적이긴 하네요 사람은 적응하는 동물이라고 질문자님은 아랫사람에게 그렇게 행동을 안하시는게 좋습니다 후임직원 들에게 먼저 인사하고 존댓말 하는것 만으로도 문화가 어느정도 별화할수 있다고 생각이 드네요

  • 그런 문화에 적응하기가 쉽진 않습니다만 살아남으려면 조직 내의 분위기와 암묵적인 규칙에 순응할 수 밖에 없을 것 같아요.

    윗사람들의 언행이 강경하거나 반말 사용이 있을 때 반감을 드러내거나 맞서기보다 상황에 맞게 존중과 예의를 지키면서 우회적으로 감정을 표현할 수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내가 유들유들 해지면 상대도 조금 그렇게 되는 경향이 있잖아요.

    다만 그런 면이 자신에게 부족하고 스트레스가 너무 심하면 아무래도 직장을 바꾸시는 게.... 그렇습니다.

  • 조직문화자체가 보수적인것도 맞는데 우리나라 대부분이 중소 중견 사업장들이 왠만하면 이렇답니다.

    이것을 바꾸기 위해서는 올바른 정신과 올곧은 마음가짐을 가진사람들이 빨리 그자리로 올라가야지 해결될 문제랍니다.

    성경에서의 그리스도나 공자께서도 말씀하셨죠.

    특정 국가나 회사 단체등에서 가진룰을 일단은 따라가라는 의미의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말처럼 그회사룰에 순응하며 내가 그자리에 올라갈떄까지 버텨내는게 중요합니다.

    결론적으로 질문자님이 지금 그자리에서 발전도 없이 여기서 여러계정으로 번갈아 접속하면서 질문이나 만들어내는것은 전혀 도움이 안된다는 이야기이며 질문자님이 어서 회사의 분위기를 바꿀수있는 자리에 올라가셔서 바꾸시라는 말입니다.

    아래에 위치래서 그런걱정하면 바뀔수가 없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