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당신에게행운이가득하길~
회사를 은퇴 했습니다. 이제 저는 무엇을 해야 하나요?
나이 65세에 40년을 다닌 회사에서 은퇴를 했습니다. 은퇴를 하고 나니 마땅히 할게 없네요. 평소에 취미 생활도 없어서 그냥 무기력 해지고 있어요.이제 저는 무엇을 해야 할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은퇴하시고 참 허전하시겠소 40년이면 진짜 긴 세월인데 고생 많으셨습니다. 일단은 너무 조급해하지말고 동네 산책부터 시작해보시지요. 글고 요즘은 노인복지관 같은데 가면 바둑도 배우고 서예도 가르쳐주니 그런거 한번 알아보는게 어떨까싶소. 몸을 좀 움직여야 무기력한게 사라지니까 매일 정해진 시간에 밖으로 나가는 연습부터 하시는게 좋겠네요. 일종의 루틴을 만드는게 중요하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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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사실 남자들은 회사를 가지 않으면 갑자기 할일이 없어진 것 같아서 허전 합니다. 우선 경제적인 문제가 그렇게 크지 않다면 본인이 그동안 하지 못했던 일들을 한번 도전 해 보시기를 바랍니다. 예를 들어 혼자서 여행도 가보고 오랜 만에 친구들도 만나고 취미 활동도 한번 해 보세요. 그렇게 당분간은 편안 하게 보내면서 천천히 남은 삶을 어떻게 보내야 할지 제 2의 인생에 대해서 생각을 해 보시기를 바랍니다. 분명 해야 할 일이 생각 날 것 입니다.
그걸 여기에 물어 보시는게 과연 맞나 싶습니다 왜냐면 미래를 누군가가 만들어 줄 수 없거든요 질문자님이 잘
생각을 해보셔야 됩니다 스스로 생각을 해보시고 결정을 하시는게 가장 좋습니다 제 3자가 이렇게 저렇게 하는게
좋습니다 하더라도 그건 그다지 공감이 안될 가능성이 높고 질문자님의 미래를 제 3자가 말해주기도 애매한 부분이 있는거 같습니다.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정년 퇴임하셨으니 그동안 고생하셨습니다.이제 한달정도 쉬면서 소일거리를 찾아보세요.동사무소에 소일거리를 은근히 많이줍니다.안녕하세요
먼저 40년 동안 근무하시느라 정말 고생 많으셨고, 보상으로 쉬시는걸 추천 드리고 싶어요.
40년 동안 쉬지 않고 달려 오셨기 때문에 가족과 해외 여행을 좀 다니면서 여가생활을 보내고
그 후에 동네 산책부터 시작해 인생의 작은 기록을 시작 하는게 좋다고 생각 합니다.
은퇴 후에는 건강이 가장 큰 자산이기 때문에 문화 센터나 운동 프로그램을 통해 사람들을 만나는 것도 좋다고 생각 합니다.
안녕하세요.
은퇴 후에는 규칙적인 일상과 소소한 목표를 만드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운동, 봉사 활동, 문화 및 취미 클래스 등 있어요.
새로운 활동을 접하면서 사회적인 교류와 성취감을 느끼면, 무기력감이 줄어들고 활력이 생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