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이상한 사람도 있네요 지하철에서 젊은 남자가 계속 떠들어대는데요 "아,,씨x, x같은 새끼~" 하면서요, 누가 제지라도 했다가는 주먹이 날라올 것 같고, 참 월요일 아침부터

아침부터 이상한 사람도 있네요 지하철에서 젊은 남자가 계속 떠들어대는데요 "아,,씨x, x같은 새끼~" 하면서요, 누구한테 하는소리가 아닌데 혼자서 한숨을 푹푹 쉬면서 계속지껄어대니, 듣기도싫, 그렇다고누가 제지라도 했다가는 주먹이 날라올 것 같고, 참 월요일 아침부터 왜그러는지? 아무리 속상해도 떠들려면 마음속으로 떠들던지요, 공중도덕을 집에 놔두고 다니는지, 그런사람 마음속에 무슨 심리가 들어 있을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생각하는 오뎅입니다. 해당 질문에 좋은 답변 드리겠습니다.세상에는 정말 이상한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런 사람이 있다면 그냥 모른체하고 가만히 있는 게 좋습니다. 물론 듣기 싫어시겠지만 어쩔 수 없이 그 자리를 피하는 방법이 있을 것이고 관여 하지 말고 그냥 지나 치는 게 가장 좋을 것 같습니다.

  • 이상한사람 많습니다 또한 이상하게 보지도 말고 제갈길 가면 됩니다 .

    뭐하러 신경씁니까 자기 동료도 아닌데 하나하나 신경쓰지말고 갈길 가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