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이직관련해서 신점을봤는데 어떻게해야할지모르겠네요
비대면으로 2회 통화로 신점봤는데 모두 2명다 이직하는회사에 옮기지말라고합니다. 한곳은 받자마자 어디이동하냐고하는데…바로옮기면 후회하고 고생한다고하는데…신점믿을만할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신점은 믿기 보다는 그냥 무당이나 점쟁이가 눈치것 유도한 것으로 100% 확신할 수 없습니다.
결국 결정은 본인 몫입니다. 최종 선택은 자신의 직감과 상황을 고려해서 하세요.
무조건 따르기보단 여러 의견을 듣고, 신중하게 판단하는 게 중요합니다.
본인에게 가장 맞는 길을 찾는 게 제일 좋은 방법입니다.
신점이 100% 맞는 건 아니라고 봅니다.
하지만 어느 장도 참고할 부분은 있다고 생각해요. 좋은 게 니오면 기분 좋게 받아들이고 좋지 않은 게 나오면 참고할 부분으로 여기면 되지 않을까요? 판단은 질문자님 몫이니 잘 생각하시고 결정하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점 이라고 하는 것이 본인의 인생을 좌우 하면서 본인의 모든 것들이 이루어지는데 도움이 되어지지 않습니다.
이직을 고려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본인의 생각이 중요 하다 라는 것이지요.
본인이 일하면서 본인의 적성에 맞는지, 본인이 이 직업을 계속 꾸준히 유지해 나갈 수 있는지, 이 회사에 계속
일함으로써 본인에게 득이 될지, 실이 될지를 곰곰히 고민을 해보고 본인의 선택에 따라 결정을 하는 것이 필요로
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기독교인인데요 기독교인으로써 말씀 드리자면 손금 관상 타로 무속 점 이런걸 보는것으 ㄴ귀신에게 영혼을 파는 더럽고 위험한 짓입니다 신점을 보는 사람도 귀신의 도움으로 신점을 봐주는거에요 그러니 신점 그런거 절대 믿지마세요 그사람말이 맞으면 그사람들은 왜 복권을 안살까요? ㅎㅎ
믿지 않을거면서 신점은 왜 보셨나요?? 아마 맹신은 아니지만 고민되니 결정에 참고정도 하시려고 하셨겠죠?? 제 여친이 이직할때 타로점도 보고 신내림은 아니지만 그 비슷한 분께도 상담받더니 작성자님처럼 비슷한 이야기를 듣고 왔어요.
타로는 이직은 가능하지만 또 다시 이직을 생각하고 힘들거라구요. 그 다른분은 어짜피 내년 5월까지는 어딜가나 사람때문에 힘드니 버티라구요.
근데 생각해보면 어딜가나 쉬운일은 없고 어려운일이 없으리란 것도 없고 사람들이 다 좋지만은 않겠죠. 그럴싸한 얘기들입니다. 결국 작성자님 맘 가는대로 선택하고 책임을 다하시면 됩니다.
신점은 참고는 되지만 합리적 근거보다는 직관과 해석에 의존하기 때문에 전적으로 믿기에는 위험하지요.
결정을 내리기 전 이직 회사의 조건, 비전. 내 커리어 목표를 현실적으로 검토하는 게 우선입니다.
최종 판단은 본인의 판단력과 준비된 정보에 따라서 하세요.
신점에 기댈 일이 아니지요.
저는 신점을 봐보지는 않았지만, 질문자님이 생각하시기에는 지금의 회사보다는
이직하는 회사가 더 비전이 있고, 대우도 좋은 것인가요?
객관적으로 여러가지를 비교해보시고 결정을 하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신점이나, 주위의 말보다는 본인의 주관대로 결정하시는게 저는 좋을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