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볼때, 번호를 찍어야 한다면 주로 몇 번을 찍나요?

국가고시나, 공무원시험, 자격시험을 볼 때,

지문이 길어서 거의 1분에 1문제를 풀어야 하는 상황일 경우,

시간이 부족해서 나머지 문제를 풀지 못할 경우,

주로 몇 번으로 나머지를 찍는지?

어떤 번호가 더 확률이 많은지?

1~2문제로 합격 여부가 나뉠 경우, 이마저도 정말 운을 빌어야 할 상황이 되는 것 같습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보통 시험 볼 때는 실력도 필요하지만 운동 많이 필요하죠 그래서 잘 찍어야 하는데 저 같은 경우에는 2번을 자주 찍는 편입니다 이번이 확률적으로 보면 엄청 자주 나오는 숫자이고 모르는 번호는 항상 2번을 찍어서요 그런데 많이 맞추는 편입니다

  • 보통 어떤 선지가 많이 나온다 이런 경우는 거의 없는 것 같은데요. 나머지 문제를 전부 맞추었다고 가정할 경우 보통 각 선지의 개수를 동일하게 배분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모든 문제의 선지 개수를 세서 가장 많이 나오지 않는 번호를 찍는 것도 하나의 방법인 것 같습니다.

  • 꼭 그런건 없는 것 같은데 찍는다는게 말그대로 자기가 선택하는 거라고 생각해요.

    저같은 경우에는 5지선다형일 경우 여지껏 풀었던 답을 번호대로 몇개가 정답이였는지 체크하고 제일 적은 숫자로 찍고 있습니다.

  • 저도 모르는 번호는 많이 찍는 편인데요 특히 국가고시나 공무원 시험 이런 것도 많이 찍어서 많이 맞췄는데 저는 3번을 많이 찍습니다 3번이 그나마 다른 번호들보다는 중간이기도 하고 잘 지키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