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후 다시 결혼식을 올리고 청첩장을 돌리는 것도 가능하긴 합니다만 자칫하다간 축의금이나 받자하는 오해를 바을 수 있습니다. 주변 사람들의 시선이나 가족들의 의견도 고려하는 게 좋겠고요. 모르는 사람끼리 재혼한 것도 아니니, 거창하게 할 필요는 없고요. 가까운 지인들만 모셔 그냥 접대하는 식으로만 알리면 좋겠습니다.
드라마 각본으로 가능한 것이지 현실에서는 대부분 사람들이 욕 하는것을 알기 때문에 조용히 함께 살지 절대 결혼식을 올리고 청첩장 돌리지 않습니다. 우리나라는 유교 사사이 강해 이혼하고 다시 합치는 것을 좋은 시선으로 보지 않고 대부분 사람은 저렇게 할 거면 왜 이혼 하느냐고 절대 곱지 않은 시선으로 보는 분위기가 강해 조용히 함께 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