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카톡에 답장을 한다고해서 친한것은 아니죠
상대방들이 카톡에 답장을 했다고 해서 그사람들과 친한사이는아닌거죠? 답장을 안한다고 헤서 안친한사이도 아니며 저는 무조건 답장을 한다고 친한사이 읽씹하면 안친한사이인줄알았어요 답장을 가끔한다고해서 그사람드로가 친한것은 아닌거지요?
13개의 답변이 있어요!
카톡으로 답장을 한다고 친한사이다는 것은 잘못된 생각입니다
반대로 카톡으로 답장을 안한다고 해서
친하지 않은 사이다는 것도 잘못된 생각이죠
카톡의 답장 여부와 친밀한 정도는 크게 관련성이 없습니다
저만해도 싫은 사람한테도 답장해주는 경우가 있습니다
산바다계곡하늘나무별입니다
카톡메세지 예민한 분들이 은근 많네요 카톡 안들어가도 읽음으로 표시될때가 있고요 사정이 있어 답장 및 나중에 핟보니 못하는 경우가 있어서 답장하느냐,하지 않느냐로 구분하기 다소 어렵네요
상대방이 카톡에 답장을 했다고 해서 무조건 친해진건 아니죠 오히려 친하지 않기때문에 답장을 꼬박꼬박하는 경우일 수 있습니다. 정말 친한친구하고는 그렇게 다 답장을 하지 않는 경우가 많아요
상대방들이 카카오톡에 답장을 하는 것으로 친하고 안친다는 것을 판단하기에는 조금 무리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카카오톡 문자의 전정성을 보면 친하다는 것으르 해석할 수 있습니다. 내가 문자를 보낸 내용을 자세하고 친절하게 금방 뭊자를 보낸다는 것은 친하다고 해석 합니다. 답장을 가끔 한다고 안 친하다는 기준이 되지는 앟는다고 생각합니다.
카톡의 답장 여부보다는 나누는 이야기가 어떤 것인지, 그 대화의 진실성 등에 따라서 친한 것이 나누어 진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친한 친구가 깜빡하고 답장을 안 했다면 갑자기 친하지 않은 것일까요? 카톡 답장 여부에 너무 큰 비중을 두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카톡에 답장하는 사이라고 해서 꼭 친한것은 아닙니다.
답장의 내용을 봐야 친한지 그냥 의례적 답장인지 알수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카톡오면 무조건 답장은 하고 있습니다.
작성자님이 말씀하신것처럼 무조건 카톡에 답장을하고 안하고를 그사람과의 찬한정도의 기준으로 보시는건 아닌거 같습니다 그리고 실제로 사회생활을 하다가보면 바빠서 카톡에 답장을 재대로 못하는 경우도 꽤나 많습니다 또는 나중에 답장해야지 하다가 잊어먹는 경우도 많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