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2014년 gabe mirkin 박사가 냉찜질을 신한 염증과 부종이 있을때만 적용하고 그게 아니라면 오히려 혈액순환을 억제하고 insulin like growth factor -1 이라고 하는 물질의 분비를 줄여서 조직의 회복을 억제한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이 gabe mirkin 박사는 1978년 처음으로 냉찜질에 대하서 주장한 박사님입니다.
결과적으로 발못에 붓기가 많이 심하다면 냉찌찔을 적용하는게 맞겠지만 그게 아니라면 처음부터 온찌찔을 적용하는게 맞겠습니다.
연구 결과가 나온지 10년이 지났는데도 아직도 다치고 초반에는 냉찜질을 적용해야한다고 알고있는 경우가 많은데 올바르지 않은 처치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