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관리
궁금합니다 답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냉동실에 있는 진공포장된 미역국을
담주 24일 일요일 저녁에 먹고
25일 월요일 저녁에 먹는것 괜찮을까요?
답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다음주 일요일 월요일 저녁에 나누어 드셔도 위생, 건강상 전혀 문제없이 안전하겠습니다. 냉동실에 진공 포장된 상태로 보관해 두셨다면 미역국의 신선도, 맛이 잘 보존되어 있을 거에요. 물론 좀 더 안전하고 맛있게 드시기 위해서 몇 가지 조리팁을 제안 드리겠습니다.
24일 일요일에 드시기 하루 전날 밤이나 당일 아침에 냉동실에서 냉장실로 옮겨서 안전하게 냉장 해동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실온에서 해동하면 미생물이 증식할 수 있어서 피해주시길 바랍니다. 일요일 저녁에 드실 때는 미역국 전체를 냄비에 붓고 한 번 팔팔 끓여주신 후, 당일 드실만큼만 그릇에 덜어 드시는 것이 좋답니다.
침이나 이물질이 닿으면 쉽게 상하니, 냄비에 남은 국은 그대로 완전히 식히시고, 밀폐하셔서 바로 냉장고에 넣어서 보관을 해주시길 바랍니다.
다음날 25일 월요일 저녁에 다시 꺼내서 전체적으로 충분히 재가열해서 팔팔 끓여드시면 아무 탈 없이 맛있게 드실 수 있겠습니다.
해동 후 이틀 연속 냉장 보관하며 소비하시는 것은 바람직한 방법이니 너무 염려마시고 일주일 뒤 따뜻하고 든든한 저녁 식사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진공포장된 미역국이라도 한번 해동하거나 개봉한 뒤에는 보관 상태가 중요해지는데요,
만약 냉동 상태 그대로 있다가 24일 일요일 저녁에 처음 해동해서 드시는 것이라면, 남은 미역국을 바로 냉장 보관하고 25일 월요일 저녁에 다시 끓여서 드시는 것은 일반적으로 크게 무리가 없어 보입니다.
다만 해동 후 오래 실온에 두지 않고, 먹고 남은 뒤 바로 냉장 보관을 하고, 냉장 온도도 적정 온도로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요즘처럼 날씨가 더워지면서 국 종류는 생각보다 빨리 상할 수 있어서 먹고 난 뒤 오래 실온에 두는 것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미역국 안에 소고기나 해산물이 들어 있었따면 보관에 조금 더 신경 쓰는 것이 좋고, 다음날 드실때는 냄새, 맛, 점도 변화가 없는지 한번 확인하고 충분히 끓여 드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건강하고 맛있게 미역국 드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