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를 탔을 때 카드 보다 현금이 비싼 이유는 다양 합니다. 우선 버스 회사 입장에서도 카드는 버스 회사들이 신경을 안 써도 되는데 현금으로 받으면 그것을 나중에 정산 해야 되고 국세청에도 별도로 신고를 해야 합니다, 또한 버스 기사들이 현금을 받으면, 확인하고 거스름돈을 거슬러주는 데 시간이 많이 들고 승객들이 버스에 오르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릴 뿐 아니라 버스 기사도 운전에 집중하기 어렵기도 합니다. 국세청 입장 에서도 카드는 누가 언제 어디서 탔는지 확인 가능 하지만 현금은 버스 회사에서 정확히 신고 하지 않는 이상 확인이 불가능 합니다. 또한 승객 입장에서도 카드가 더 싸다 보니 카드 사용을 선호 하기도 하지요. 시내 버스는 100원 차이지만 인천 공항 리무진 같은 경우에는 카드와 현금 차이가 500원까지 차이가 난다고 합니다.
맞습니다 교통카드랑 현금이랑 차이가 꽤 나죠 보통 100원에서 200원정도 차이나는게 일반적이라고 봅니다 지역마다 다르긴 한데 대부분의 지역에서 교통카드 할인제도를 운영하고있어서 현금보다 저렴하게 받고있답니다 그리고 교통카드로 결제하면 환승할인도 받을수있는데 현금으로는 환승할인이 안되니까 더 차이가 벌어질수도있구요 질문자님 회사에서 교통비지원해주시나요 그럼 교통카드 하나 장만하셔서 챙겨다니시는게 절약에 도움될것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