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
장상피화생은 만성염증으로 위가 손상되면서 점막표면의 세포가 소장 또는 대장세포로 대체된 것을 말하며 모든 장상피화생이 위암으로 진행되는 것은 아니므로 지나치게 염려할 필요 없습니다.
다만 헬리코박터 균이 동반된 경우 위암의 위험 인자로 치료 받을 것을 권합니다.
반복적인 위염을 유발할 수 있는 음주, 흡연, 카페인, 자극적 음식 섭취, 좋지 못한 식사습관을 고치고 정기적으로 위 내시경 검사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위점막하 종양은 정상 점막의 상피층 아래나 점막하층의 근육층에서 발생하는 종량으로 크기가 1cm 이하 작은 경우 치료가 필요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크기 변화 여부 확인을 위해 주기적인 추적검사를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