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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강렬한향고래168

강렬한향고래168

여자친구와의 관계 고민됩니다. 한번만 읽어주세요.

안녕하세요.

연애를 하고 있는데요. 호주에서 하고 있습니다.

좀 특이하죠?

워홀왔는데, 어쩌다가 외국인 여자친구를 만나게 됐어요.

문제는, 여자친구가 저를 좀 많이 좋아해요.

반면, 저는 벌써 좀 식은 거 같아서 걱정입니다.

만난지 3개월정도 밖에 안됐는데,

이런 걱정을 하면 헤어지는 게 맞을까요?

사실 저도 어느정도 답을 알고 있는 거 같은데,

저를 너무 사랑해주고, 이런 안정감을 받아본 적이 없어서 고민돼요 ㅠㅠ

뭔가 혼자 타지생활을 해서 외로워서 만나는 건가 싶기도 하고

저도 저를 잘 모르겠어요.

점점 시간이 지날수록 이 여자는 저를 더 사랑하게 되는 게 느껴지는데,

이게 부담이 된다면 저는 그 사람을 사랑하는 게 아니겠죠?

저는 호주에 살고 싶어서 온 건 아니고 한국에 돌아가려고 했던 사람이라

현실적인 문제가 더 무겁게 느껴지네요.

근데 성격은 정말 내가 이런 사람을 또 만날 수 있을까? 싶고

외모는 얼굴은 예쁜데, 살집이 좀 있어요 ㅠㅠ

솔직히 살 빼면, 엄청 예쁠 얼굴인데..

살 빼달라고 말할 수도 없고..

그냥 정말 아무데도 말할 사람이 없어서 여기에 적게 되네요..ㅠㅠ

진짜 사랑하면, 이런 고민하지 않겠죠?

8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어쩌면희망을주는간장게장

    어쩌면희망을주는간장게장

    제가 글쓴이님의 여자친구라면 참 씁쓸한 기분이 들 것 같네요.

    글쓴이님의 질문만 보자면

    타지에서 단지 외로워 만나는 사이, 관계를 더 진전시키기는 부담스러운 사이, 외모가 중요한 사이가 진짜 연인관계라고 할 수 있을지 의문이 드는데요.

    정말 객관적인 T성향으로 단호하게 답변 드리자면,

    제가 보기엔 글쓴이님은

    '얼굴은 예쁘지만 살집은 있는 글쓴이님을 너무나 사랑해주고 아껴주는 호주처녀'의 사랑을 받을 그릇이 못됩니다.

    저울질 하면서

    괜히 멀쩡한 호주처녀 나중에 크게 상심하게 하지 말고,

    글쓴이님의 마음을 솔직히 말하고 정리하세요

  • 뭐 어쩌라는건지 모를 정도의 답정너 글이네요.

    소위 말하는 여자어 마스터하신거 같아요.

    현실적으로 말할게요.

    원하시는대로 헤어지세요.

    살집이니 외국인이니 사랑이 식었다느니 변명하지마시고 아무리 익명의 커뮤니티라고 흉보지 마시구요.

    창피합니다.

  • 답은 정해졌네요 다 알면서 확답을 듣고싶어서 글을 올른듯 보여집니다 타지에서 힘든시간 곁에서 많은도움을 받고 사랑도 받고 귀국하려하니 헤어지는 방법 상처주지않고 헤어지고 싶은마음뿐

  • 살빼면 예쁠얼굴이니 살빼면 다시 좋아질것 같으신가요?

    그럼 살빼고 난 뒤엔 또 바라는게 없으실까요?

    그사람 자체가 좋으신게 아니라면 마음뜨셨음 정리하심이 좋을것 같아요

  • 마음 없으면 떠나셔야죠

    호주녀 놔주세요 더 좋은사람한테 사랑받을 자격있으신 분입니다. 분명 후회할거예요 근데…자기를 사랑해준다는걸 느끼게 해준다는게 정말 힘든거예요

  • 음... 쓰신 글로만 봐선...

    쓰니님이 지금 만나는 분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있는 것 같진 않아요. 저는 상대방을 위해 헤어져 주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 이런것도 고민이라고 올리는 질문자 분~ 반성하세요. 여자친구분의 대한 예의도 없고 감정도 식었으니 헤어지세요. 그게 서로에게 좋을것 같아요

  • 이미 답을 알고계신듯해서 더이상 설명안해도 됳듯요...

    현명한 판단하시길 바래요 ㅠㅠㅠ 정답은 늘 자신안에있습니다!!!!!!

  • 정답은 이미 정해져있습니다.

    자신을 필요로 하는 곳, 자신을 환영하는 곳에 머물러야하는 것은 당연한 이치입니다.

    행여 차 한잔 얻어먹고 담소를 하는 손님집에 방문하게 되는 경우라도 별로 환영하지 않는 곳에는 가지 않는 것이 당연한 이치이듯, 그 반대도 당연한 "정 - (바를 정)"이라는 것입니다.

    지금 여자친구는 나를 좋아하고 나를 필요로 하고 나와 있는 것이 행복하다<=== 당연히 최고의 상황이니 지금 여자친구와 오래오래 행복하게 지내시는 것만 생각하시면 됩니다.

    : 살집이 좀 있다 ===> 살을 빼라고 하지마시고, 같이 그냥 자연스럽게 운동을 하십시오!!

    아침 저녁으로 달리기도 좋고 파워워킹도 좋고, 수영도 같이 하시고..... 자전거도 타시고.. 데이트도 되고 운동으로 자연히 건강과 감량 모두 달성가능할 것입니다.

  • 타지에서 느끼는 외로움과 안정감이 섞여 마음을 정하기 더 어려우신 상황 같습니다. 우선 3개월이라는 시간은 보통 연애에서 가장 뜨거울 때인데, 벌써 마음이 식고 부담을 느끼신다면 본인 말씀대로 답은 이미 어느 정도 정해진 듯 보입니다.

    상대방이 주는 안정감과 무조건적인 사랑은 타국 생활에서 큰 위로가 되었겠지만, 그것이 사랑인지 아니면 낯선 환경에서의 의지처인지 냉정하게 구분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특히 한국으로 돌아갈 계획이 확고하시다면, 현재의 감정만으로는 장거리 연애나 미래를 담보하기에 현실적인 무게감이 매우 클 것입니다.

    외모에 대한 아쉬움이나 체격에 대한 고민 역시 솔직한 마음이실 텐데, 이런 부분들이 자꾸 눈에 밟힌다는 건 결국 상대방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기 힘든 상태라는 증거이기도 합니다. 정말 깊이 사랑한다면 그런 고민보다 함께할 미래를 먼저 그렸겠지만, 지금은 오히려 상대의 사랑이 커질수록 도망치고 싶은 마음이 드시는 것 같네요.

    누군가에게 사랑받는 안정감을 놓치기 아쉬워 관계를 유지하는 것은 결국 상대방에게도 더 큰 상처를 줄 수 있습니다. 내가 정말 이 사람을 원하는 것인지, 아니면 이 사람이 나를 좋아해 주는 상황을 원하는 것인지 깊게 들여다보시길 바랍니다. 마음의 무게추가 이미 기울었다면, 더 늦기 전에 본인의 진심을 마주하는 용기가 필요해 보입니다.

  • 글쓴이분은 이미 권태기가 오신듯합니다. 한 번 떠난 마음은 사실 다시 돌아오기가 힘든듯 합니다. 여자친구분을 많이 사랑하신다면 몸매나 체형까지 다 이뻐보일텐데 단점이 보이기 시작한다면 마음이 떠나신 게 맞는듯해요. 마무리를 하시는 게 여자친구분한테도 상처를 덜 줄것 같네요. 많이 사랑받으신 거 같은데 상처를 최대한 덜 주면서 마무리를 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 이미 마음이 떠나셨네요. 계속 의미없는 관계로 이어가지마시고 솔직하게 말씀하시고 헤어지세요. 이런사이 질질 끌수록 여자친구에게 더 상처입니다.

  • 헤어지세요 마음에 없으면 헤어지는게 상대에대한 예의라고 생각합니다. 진심으로 좋아하는사람에게는 저런 조건 붙지않아요. 얼굴은 예쁜데 살집이 있다느니.. 3개월 만난 여친한테 벌써 그런 마음으로 만나는거 참 나쁜것같네요... 친구한테도 안그럴것같은데... 어차피 한국돌아갈꺼면 시간끌지말고 빨리 헤어져주세요. 저여자분은 진심으로 사랑해주는데 님이 시간끌수록 헤어지고나서 더 힘들어할테니까요. 사람마음가지고 저울질하는거아닙니다. 나중에 님이 정말 사랑하는 여자친구가 나타났는데 반대로 님한테 "애는 나 참 좋아라하는데.. 계속 만나? 아..얼굴은 괜찮은데 몸은 좀... 솔직히 좋아하는지도 몰겠음." 이런생각하면서 님 만나면 어떨거같나요? 이건 당해보시면 아실꺼에요.

  • 가볍게 시작하려한 만남인지는 모르겠으나

    이미 마음이 식은 관계는 유지하는것조차 상대방에게 정말 실례되는 행동이라 생각합니다

    외모지상주의가 심한 한국에 살다보니 여자친구분 말고 다른 예쁜 여성분들이 많이 보였을거고 외국인에 한국인이라 관심을 더 가져 줬을거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처음에는 몰랐던 부분이 불만족 스럽게 다가오는거겠죠

  • 안녕하세요.

    이런 답변 싫으실 수 있겠지만, 이기적이시네요.

    본인한테 잘해주고 또 이런 사람 만날 수 있을까 싶어서 아쉬운데 계속 만나서 미래를 함께하기는 싫고...

    여자분이 불쌍하시네요.

    살빼면 이쁜 얼굴이라 생각하고, 외모를 평가하고있고 참 여친이 불쌍하네요.

    그냥 헤어져요. 착한 여자분 맘 그만 아프게 하시고요. 그여자분을 위해 헤어지세요.

    머리로 사랑 하지 마시고 마음으로 같이하세요.

  • 중요한건 살뺀 호주녀였으면 님 안만났을거같아요ㅠ 헛된 꿈깨시고 하루빨리 한국에 돌아와서 본인의 현실을 느끼시기를 바랍니다.

  • 네, 진짜 사랑은 아니네요. 잔인하고 이기적입니다. 여자친구를 놓아주세요. 그 연애를 자기욕심으로 연장한다 해도 님에게도 전혀 행복한 결말은 아닙니다. 그건 확실해요. 그 여자친구를 위해서라도 자신을 위해서라도 당장 스탑하시는게 나쁜 업을 짓지 않는 것일 듯 하네요.

    그리고 살만 빼면 이쁘다구요? 나참..살을 빼달라고 말을 못한다니..정말 이건...내가 정말 사랑하는 사람에게 어떻게 이런 생각이 올라올 수 있죠?

  • 질문자님 결혼 하여 가정을 이루고 평생을 같이 할사람 이라면 미모 비만 이런 것은 문제가되지 않습니다 첫 번째는 믿음과 사랑이며 두번째는 외모 라고 할수 있죠 결론은 질문자님 께서 여자분을 사랑을 하지 않고 일종에 타국에 있으면서 자신의 외로움을 달래기 위해서 여자분을 이용 했을 가능성으로

    보여 지네요. 그랬다면 여지분께 솔직히 말 하고 해어지세요.

  • 지금 당신의 감정, 이상하지 않습니다

    먼저 분명히 말할게요.

    3개월 만에 마음이 식는 느낌

    상대는 점점 더 깊어지는데, 나는 부담스러워지는 상태

    타지에서의 외로움 + 안정감에 대한 혼란

    미래(한국 귀국)라는 현실 문제

    외모에 대한 솔직하지만 말 못 할 생각

    이 모든 건 ‘비정상’도 아니고, 나쁜 사람의 신호도 아닙니다.

    오히려 나 이 감정이 뭔지 모르겠어

    라고 말할 수 있다는 건 굉장히 건강한 자기 점검이에요.

    “진짜 사랑하면 이런 고민 안 하나요?”에 대한 솔직한 답 아니요.

    진짜 사랑이어도 고민합니다.

    하지만 고민의 결이 달라요.

    지금 당신의 고민은

    “이 사람을 잃을까 봐 무섭다” ×

    “이 사람을 더 좋아지게 만들 수 있을까” ×

    대신

    “왜 나는 마음이 안 커지지?”

    “이 안정감이 사랑인지, 외로움 때문인지 모르겠다”

    “이 사람이 더 좋아질수록 죄책감이 든다”

    이건 사랑이 깊어지는 고민이 아니라

    관계가 어긋나고 있다는 신호에 대한 고민에 가깝습니다.

    핵심 질문 하나만 던져볼게요

    이 질문에 솔직하게 답해보세요.

    누구에게 보여줄 필요도 없습니다.

    “이 사람이 지금보다 나를 덜 좋아하게 된다면,

    그래도 나는 이 관계를 붙잡고 싶을까?”

    YES라면 → 아직 가능성 있음

    NO라면 → 이미 마음은 꽤 멀어졌어요

    지금 글을 보면,

    당신은 ‘사랑받는 나’를 붙잡고 있는 느낌이지

    ‘그 사람’을 붙잡고 싶은 느낌은 약합니다.

    외모(살)에 대한 고민, 솔직해서 더 중요해요

    이 부분, 욕먹을까 봐 보통 숨기는데

    당신은 솔직하게 적었어요. 이건 중요합니다.

    “살 빼면 진짜 예쁠 얼굴”이라는 생각

    하지만 말할 수도 없고, 스스로도 찜찜함

    이건 단순히 외모 문제가 아니라

    상대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단계에 아직 안 들어갔다는 신호예요.

    진짜 사랑이 되면

    살이 쪄도 걱정은 해도

    “내 기준에 맞게 바뀌면 더 좋을 텐데”라는 생각은 줄어듭니다

    지금은 아직

    ‘평가자 위치’에 당신이 서 있어요.

    심리상태 정리해드릴게요 (중요)

    지금 당신 상태를 한 문장으로 말하면

    “외로움 속에서 안정감을 받았고,

    그 안정감이 사랑인지 헷갈리는 상태”

    좀 더 풀면:

    타지 생활 → 정서적 허기

    그 허기를 아주 잘 채워주는 사람 등장

    안정감은 큰데, 설렘·끌림은 빠르게 감소

    상대의 감정은 커지는데 나는 멈춰 있음

    그래서 죄책감 + 회피 욕구 동시에 생김

    이건 회피형 인간이라서가 아니라

    관계 타이밍과 깊이가 안 맞는 상황에서 흔히 생깁니다.

    그래서, 헤어지는 게 맞을까요?

    정답은 하나가 아닙니다.

    다만 지금 상태로 오래 가면 가장 상처받는 사람은 여자친구예요.

    선택지는 딱 세 가지예요

    솔직하게 속도를 조절한다

    “나는 지금 관계가 너무 빨라서 부담이 된다”

    “네가 싫어진 건 아니지만, 나도 내 감정을 정리할 시간이 필요하다”

    이걸 말했을 때

    그녀가 존중해주면 → 가능성 있음

    더 집착·불안해지면 → 결국 파국

    ‘사랑받는 안정감’ 때문에 버틴다

    가장 많이 하는 선택

    그리고 가장 후회가 큼

    나중에 떠날수록 상처는 몇 배

    지금, 정중하게 놓아준다

    가장 아프지만

    가장 책임 있는 선택일 수 있음

    마지막으로, 아주 솔직한 말 하나만 할게요

    당신은 나쁜 사람이 아닙니다.

    하지만 지금 상태에서 계속 관계를 끌면

    나쁜 사람이 될 가능성은 있습니다.

    이미 마음속에서는

    “이 관계가 평생 가는 그림은 안 그려진다”

    는 걸 느끼고 계신 것 같아요.

  • 살집이 있든 그분이 글쓴이에게 잘해주든 글쓴이분은 그사람의 대한 마음이 이미 떴는데 그분과에 관계를 계속 유지해간다는거 그여자분은 본인이 맘떴다는거 못느끼지 않을겁니다ㅠㅠ 그냥 솔직하게 말하고 끝내세요ㅠㅠ

  • 네 진짜 사랑 아닌 것 같습니다. 여친의 외모와 조건만 걱정하는 것은 찐사랑 아니죠. 거기다 외국 나가서 다른 국적 여친인데 본인이 느끼기에 여친이 님을 점점 더 좋아하는 것 같고 본인은 마음이 식었다면 상대에게 자신의 마음을 정확히 말하고 관계를 깔끔히 정리하는게 맞다고 본인도 느끼시는 상태 아닌까요. 여친의 마음 더 힘들게 하는 것보단 상황 정확히 말씀 하셔서 상대방 상처 덜 받게 하셨음 좋겠습니다.

  • 진짜 사랑하면 이러지 않으시겠지요. 상대방을 원하신다면 헤어지시는게 맞는것같아요. 놓아주는거지요. 그 사랑이 더 깊어지기전에요. 그런데 작성자님의 글에선 아직 놓아주실 마음의 준비는 덜된 느낌을 받네요. 아직 더 사귀실 생각이라면 더더더 잘해주세요. 다만, 여자친구분이 결혼적령기라면 놓아주시기바래요

  • 여자 친구에게 마음이 식은 것은 여친의 외모 때문인가요?

    외국 생활을 하다보면 외로워서 아무하고나 쉽게 마음을 열게 마련입니다.

    하지만 연애라는 것은 장난이 아니기에 외롭다고 해서 책임지지도 못할 관계를 함부로 시작해서는 안되겠죠.

    아는 사람 없는 외국에서 외로움 때문에 문란한 생활을 하는 사람들이 많은 것도 그런 이유입니다.

  • 복을 차시는데요

    얼굴도예쁘고 사랑해주는데 그런사람못만나요

    허나 지금말씀하시는거보니 헤어지시는게. .

    여자친구분에게 더상처주지마시고

    단호하게헤어지세요. ..

  • 3개월 만났는데 지금 글처럼 남기신거라면 헤어지는것이 맞을것 같습니다. 특히 타지에서의 감정이 그 정도라면 챙겨주는 여자친구가 많이 서운할것 같네요. 본인을 위해서도 꼭 현명한 판단을 하시기 바랍니다.

  • 그냥 시절인연 같네요

    근데 사이가 단단하고 깊어지려면 시간이 필요하잖아요

    만난 기간이 그리 긴 편이 아니라 그런 생각이 들었을 수도 있어요

    그리고 다들 그럼에도 불구하고 상대를 좋아하잖아요

    본인 맘은 본인이 제일 잘 아니까 좋은 선택하시길 바랄게요

  • 약간 글읽는 느낌이 이미 정해져있고 확인을 듣고싶어하는 뉘앙스입니다.

    사귀는데 있어서 외모가 전부가 아닙니다.

    님 말대로 만약 헤어지면 제가 봐서는 더 외로울듯 싶습니다

  • 여자친구분이 외국분이시군요.

    타지에서 생활하다보면 외로움에 사람을 만나는 경우가 있죠.

    하지만 여자친구분이 그렇게 질문자님을 위해주고 사랑해주고 있다면 헤어질 이유가 없습니다.

    또한 한국으로 돌아올 생각이 있다면 그 부분에 있어서는 대화를 통해 풀어야할 것 같습니다.

    그 부분마저 해결이 된다면 잘 만나셔서 결혼도 괜찮다고 생각이 드네요. 잘 해결하시고 이쁜 사랑하세요~

  • 여자친구가 처음에는 날씬했는데 살이 찐게 아니죠? 처음엔 좋아 사겼는데 3개월 만나니 여자친구 살찐게 맘에 안들어졌겠죠. 그건 본질적인 이유는 사랑이 식어서이겠죠. 그렇게 살만 "빼면 예쁜 얼굴인데" 하고 말하는거 보니 사랑하지 않는거에요. 그냥 헤어지세요. 그게 여자 친구에게도 멀리보면 더 좋겠네요.

  • 타국에 머물다보면 외국인 사귀어서 안정감도 느끼고 덜 외롭게 생활도 하게되고 현지생활에 도움도 많이 받고 장점들이 많은데.. 글써주신 지금 현재 어느정도 호주생활에 익숙해지고 언어도 생활도 안정적으로 자리를 잡아서 여자친구분의 마음자체가 부담으로 다가오시는 것 같아요. 그런데 깊이 고민한 관계가 아니고 부담감을 느끼신다면 좋게 마무리하시는게 맞지않나 싶습니다.

  • 사실 내 안에서 답을 내리고 확신을 갖기 위해 주변에 질문하는게 보통의 순서인거 같네요..ㅎㅎ

    지금도 글을 읽다보니 마음에서 답을 이미 내리신것 같아요

    여자친구에서 솔직히 말하고 차라리 나쁜 남자로 남으시는게 여자친구를 위하는 길일듯 해요...

  • 상대방을 위해서 헤어지세요 시간이 많이 지나게 되었을때 이런문제로 싸우거나 헤어지게 된다면 더로 상처만 더 커집니다. 너무 고민이 많은 것도 독입니다

  • 자기의 진심으로 결정해야 된다고 생각 합니다 얼굴은 맘에 드는데 몸매가 맘에 안든다는 건데요 그냥 우리 운동하면서 다이어트 할까하고 제안하면 좋을 거 같습니다

  • 교제 3개월이면 한참 콩깍지 씌여있을 기간이라 생각합니다. 상대가 나를 많이 사랑해주는건 느껴지는데 본인은 마음이 식었다?

    얼굴 예쁜 외국인여자와 만날 기회가 생겼는데 마다할 남자없겠죠. 외롭기도 하고 호기심(육체적관계 포함)으로 가볍게 만나보신것 같은데 막상 만나다보니 여자분은 진지하게 사랑을 키워가고 있고 작성자님의 기준에선 그 여자분이 살집도 있고 성적 매력이 떨어져서 딱 거기까지인것 아닌가 싶네요. 작성자님은 외모에 중점을 두시는 분 같고, 남녀사이에 있어 속궁합 또한 중요하니까요. 상대방 배려하는 마음으로 잘 헤어지시길 바래요.

  • 제가 최근 연애가 정확히 그랫어요

    여자친구는 저를 너무 사랑해서 (나이 25세) 결혼까지 생각하며

    그와 관련된 이야기 (아기, 신혼살림 등)와 짤/릴스를 공유하며

    사랑을 나눴어요

    하지만 저는 그만큼 마음이 안가서 힘들었거든요

    하지만 그 여자는 저를 사랑한 만큼 초반에는 너무 힘들어 하더니

    금방 후회하지 않고 "솔직해 줘서 고마워. 오빠 밉지 않으니 걱정말구" 식으로

    돌와왔어요.

    그분도 엄청 사랑했다면

    그분을 위해서라도, 그분이 "사랑해주지 않는 사람과 평생 살기"는 서로에게 안좋고

    나중에 바람이 될 수 도 있기에, 조용히 편지든 메신저든 헤어지는 말을 부드럽게 전달하면

    좋을거 같아요

  • 그 사람에 대한 마음이 식은 것 같고 애정이 없다면 헤어지는게 맞지만, 그 사람이 아닌 누구를 만나더라도 평생을 처음처럼 사랑하고 불같을 수는 없을거예요. 시간이 지날 수록 설렘보다는 편안함이, 새로움 보다는 익숙함이 자리를 잡는게 당연합니다. 그 여자친구분은 님이 항상 새롭고 잘생기고 몸이 좋아서 사랑을 하는걸까요?그러면 늘 변화무쌍하고 외모가 출중한 사람만이 사랑받을 자격이 있는걸까요?그게 아니라는건 님도 잘 아실거예요. 다만 님이 지금은 젊어서 결혼을 고려하지 않고 언젠가 헤어질 것을 염두에 두며 시작한 연애이기 때문에 외모가 중요할 수는 있겠어요. 뭐 어찌됐든 사람인생이란게 다 타이밍이고, 상황에 따라 달라지는거니까 님이 어떤 선택을 하든 맞다 틀리다를 정할 수는 없어요. 그래도 님의 판단이 앞으로 남은 님의 길고 긴 인생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는 경험을 만들어주길 바랍니다.

  • 제가 경험해본바로는 나를 좋아해주는 사람이 있다는건 정말로 큰 축복이지 싶습니다.

    행복한 일인거구요. 조금만 더 만나보면 또 다른 매력이 느껴질지도 몰라요.

  • 이미 혼자 결정 다 하신 거 같은데 그리고 뭐 굳이 해서는 안될말들 추가해서 왜 여자친구를 더 안 좋게 만드는지 그냥 좀 현실적이게 생각 하신다면 좀 더 진지하게 고민해야되는 문제라 생각하네요 워홀로 왔어도 한국으로 어차피 돌아갈텐데 마음이 있다고해서 장거리 연애 할 수 있을 성격도 아니신 거 같고 본인이 이미 나 헤어질 준비 돼 있어라고 대문짝만하게 써놓고서는 뭘 어떻게 해달라고 올리시는거죠?솔직히 상대가 더 좋아지는 거 같이 느껴졌으면 그냥 거기서 바로 선을 그으시던가 이미 좋아할대로 좋아하는 상대 마음은 조금이라도 생각해보셨는지 궁금하네요.제가 님 입장이라면 그렇게 하지도 않았을텐데 여자친구분이 불쌍하네요..괜히 사람 마음 가지고 가볍게 만나지 마시고 솔직하게 얘기하시고 그냥 끝내세요 더 상대방에게 상처 주게끔 여지 남기지 마시고

  • 워홀 기간동안 잘 만나보시고 고민인 부분들도 한 번 이야기 나눠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결혼까지 혹시 여자친구분이 생각하실까요?? 진지하게 대화해보셔요~

  • 고민이 많이 있어 보이네요. 잘결정하셔야 되겠네요

    분명 후회할거예요 근데…자기를 사랑해준다는걸 느끼게 해준다는게 정말 힘든거예요

  • 여자친구분을 위해서라도 헤어지는게 좋을 것 같아요

    인터넷이고 고민상담을 하고 싶으셔서 올리신 마음은 이해합니다

    사람 마음이 늘 똑같을 순 없으니까요,

    작성자님께서 이러한 마음을 가지고 있는 것 자체도 인지를 하고 있다는 걸로 보여지는데

    더 오래 관계를 유지하시다가는 상처를 더 많이 받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마음이 변하지 않을 것 같으시다면 빠르게 정리하시는것이 좋아보입니다

  • 호주에서 살수도있네요 여자가너무 사랑하면 남자도괜찬으니게. 만나는것이잔아요 서로 만나다보면 살도빼을수있서요잘이루어서신혼 부부가되세요

  • 안녕하세요?

    성격상 책임감 있는 사랑을 하시고,생각이 많은 성향인것같네요.

    본인의 마음이 갈팡질팡이라면...

    일주일만 만남을 갖지말고 그녀의 장점,단점을 종이에 적어보세요.

    그리고 여자분이 내곁에 있어야 되는 이유,없어도 되는 이유도 정리해 보시고...

    일주일이 지났을때 마음이 가는대로 하시면 될듯합니다.

    보고싶고 미안하고 생각나면 당장 달려가실거예요

  • 본인도 답을 알고계시네요

    여자분이 불쌍하네요 이런 분을 그렇게 좋아하다니

    그렇게 좋아하진않는데 이뻐서 남주기는 아깝다는거 아니에요?

    살집이 좀 있다 살빼면 예쁠 얼굴이다 이런 사족은 굳이 왜 다는건지 모르겠네

    빨리 헤어지고 좋은 사람 만나라고 응원이나 하세요

  • 그냥 타지에서 외로워서 순간적인 충동으로 만나신거 같은데 빨리 헤어지는게 더 좋습니다 그 여자분이 정말 아깝네요 글 작성하신것을 보니 애초에 이상형도 아니시고 마음에 들어서 만난것이 아닌게 느껴지네요 서로를 위하는 마인드로 빨리 헤어지시는걸 추천드립니다

  • 유치하게 들릴지 모르겠지만 그 여자를 위해서 내 장기하나...예를 들어 신장 하나를 적출해서 이식 시켜줘야 한다고 가정했을 때 주고 싶을 정도 아니면 헤어지세요. 사랑은 그 사람을 나의 생각과 틀에 끼워 맞추는 것이 아니라 내가 그 사람을 위해 뭐 하나라도 챙겨주고 싶고 헌신하고 싶은 마음이 드는 것이랍니다. 지금의 제 남편의 외모가 제 이상형이랑은 거리가 정말 멀었었거든요. 남편과의 소개팅은 흐지부지되고 이상형에 맞는 잘생긴 사람을 선택해서 만났는데 그 남자가 스토커였어요. 무서울 정도로 집착을 해서 헤어지는 것도 정말 너무너무 힘들었습니다. 그러고 나니 외모가 전부가 아닌것을 뼈져리게 느꼈습니다. 힘들어서 견디기 힘들 때 지금의 남편이 제가 계속 생각이 났는지 다시 연락하면서 만나게 되었고 결혼 한지 올해 15주년이 되었네요. 남편도 말합니다. 저를 위해 장기하나쯤은 거뜬히 내어줄 수 있다고요. 아마 서로 목숨까지 내놓을 수 있을거예요. 그 여자친구 분은 진짜 좋은 분 같아요. 순수할 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외국에서 살고 싶지 않다가도 정말 사랑하는 사람 생기면 눌러 앉는 사람들 주위에서 꾀 많이 봤어요. 한국 갈 생각 먼저 든다면 헤어지세요. 그 여자 친구분을 진심으로 사랑해줄 수 있는 분 만나게요. 아이 낳은 후에 더 뚱뚱하게 될지라도 변치 않고 사랑해줄 수 있는 사람 만날 수 있게요. 저도 아이들 낳은 후에 살집 좀 있는 편인데 아직도 남편이 너무 너무 사랑해주고 각종 선물도 사주고 칼퇴에 가정적이고 요리도 자주 해준답니다. 그만큼 저도 살뜰하게 내조합니다만...이기적인 사랑...이제 버리시고 거듭나셔서 진짜 사랑 해보시길 권유드립니다. 댓글보고 너무 좌절하지 마세요. 완벽한 사람은 이 세상에 아무도 없으니까요. 화이팅입니다!

  • 이미 마음이 많이 기울었다기보단 흔들리고 있는 상태 같아요. 외로움과 안정감 때문에 붙잡고 있는 건 둘 다에게 잔인할 수 있어요. 부담으로 느껴진다면 사랑은 아니고, 빨리 솔직해지는 게 상대를 존중하는 선택일 수 있어요.

  • 여자로써 만나고 싶지 않네요 글로만 봐서는 그냥 외로우니까 짧게 만나고 헤어지고 싶고 핑게도 적당히 데는 것 같은데 😢 솔직히 예쁘고 몸매좋은 여자를 원하시는 것 같은데 욕심이 과하시네요

    놔주시는게 여자분을 위해 좋을 것 같아요

  • 여자친구분에게 미련주시는것 보다 헤어지자고 마음이 떠난것 같다고 말하는게 좋을것 같아요 한국으로 가야되서 어쩔수 없이 헤어진다고 미련주면 여자친구분이 더 힘드실꺼 같아요.. 

  • 이런마음이든다면어쩔수없어요. 빨리헤어지시는게 상대를 위하는길인것같아요~~~ 남자가더좋아해야그사이는오래간다고해요

  • 그분에게 한국으로 언제정도 돌아갈 예정이라고 이야기를 해보세요. 그분께서도 현실의 문제에 마주하게되면 결정을 하지 않을까요? 다만 글쓴이가 글로 모든걸 표현하지못하고 서툴고해서 전해지지않는 마음도 있으실거라 생각이 듭니다. 그냥 단순 고민되는 입장에서 궁금함을 위한 질문을 하려고 쓴 글에 다소 오해를해서 좋아하거나 사랑하는 마음이 보이지 않을 수 있을 것 같다는 희망을 가져봅니다.

    (글을 쓸땐 한번더 생각해보고 하시는게 좋을것같네요.)

  • 배부른 소리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만 체중이 문제라면 함께 운동해서 다이어트 할수도 있을거란 생각이 듭니다. 좀더 생각해보시길 권유드립니다

  • 마음이 식어x 얼굴은 괜찮지만 살집이 있어서 맘에 안듬 o

    단지 외로워서 사귀었던것 o 한국 돌아가는게 문제 x 결론: 다이어트 해서 살을 빼면 만날의향있다 이걸 뭘 길게 적습니까

  • 관계가 식고 현실적 고민이 생긴 지금이 결정의 기로입니다. 당신의 마음이 먼저입니다. 호주 생활이 외로워 만난 감정이라면, 상대방의 깊은 정성을 계속 받는 것은 그녀에게 더 큰 상처가 될 수 있습니다. 현실(한국 귀국)과 감정(식어감)을 솔직히 고려해보세요. 정성이 미안해 미루는 결단보다, 진심어린 대화로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는 것이 서로를 위한 길입니다.

  • 제가 볼때 그것 사랑이 아니라고 봅니다 그냥 그곳에서 혼자 외롭워서 잘해주는게 좋아서 만나는 느낌 진짜 사랑한다면 살찐것도 귀엽고 이쁠것 같아요 나중에 혼자 돌아 올거라 생각하면 상처 받을분 생각해서 잘 생각해야되지 않을까 싶내요

  • 양녀들. 노화 엄청 빠르고 살 겁나 찜. 췌장이 엄청 커서그럼. 먹기도 코끼리처럼 먹음. 냄새도 장난아님. 분노조절등 성격 장애도 많음. 십여명의 아프리카, 멕시코, 미국,라시아녀 만난 경험상 그랬음. 성격은 멕시코가 갑. 살쪄서 정떨어 진거 같으니 걍 두고 돌아오시길.

  • 다시 돌아갈거면 헤어지는게 맞는거 같아요 지금도 고민되는데 몸이 멀어지고나면 확신으로 바뀔거에요. 서로 시간낭비 말고 헤어지시는게 맞는거 같아요 !

  • 아직은 정이 덜 들어갔나보네요 ?? 여자가 살집이 좀 있으면 평소에 먹는 패턴이 좀 자주먹거나 운동을 안한다는건데 , 다이어트를 추천하거나 같이 운동을 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그런 교제도 없이 무조건 마른 여자를 더 선호하실거면 사실 그건 연애가 아니라 타지에서 겪는 외로움을 달래려는 수단에 불과할 거에요. 여친에게도 물어보세요. 진짜 좋아하는지 

  • 끝이보이는 연애중이네요 솔직하게 말하는게 정답입니다. 워홀이 끝나면 한국에 돌아갈거고 그 미래를 생각해야하는데 롱디하기엔 너가 엄청 매력적이거나 오래지속할순없을것같다고 솔직히 털어요. 그냥 외모관리가 마음에 들지않는다고요.돌려말하세요.

  • 촛불같은 사랑하는건 한때입니다.

    그 한때에 계신것같아요.

    지금 순간을 즐기시되,

    영원한건없습니다.

    모든 사람은 다 이별을 해요.

    지금 순간에 감사함을 아셨으면 합니다.

    10년을 넘게 연애하고 결혼해도 같이 못해본거 투성이고 모르는거 투성이라 권태감이 없습니다.

  • 안녕하세요 글을 잘 보고 답변 드립니다 이미 답을 정하신것 같이 느껴지네요 살만 빼면 이쁘니 더 사겨줄 맘은 있다 하지만 그렇게 안될것 같고 난 돌아 가야하니 헤어지는게 답이다 라는 말씀인것 같아요 진짜 사랑한다면 같이 운동하시는게 답인것 같아요 나머진 언급 안하신건 나머지 부분은 다 맞다고 생각이 듭니다

  • 뭐야결국은 외모애기하네 있는그대로 봐줄꺼아니면 헤어져줘라 본인은디게잘생겼나봐요 나원 엄한 남에나라 여자 상처주지말고 헤어져라

  • 마음 없으면 빨리 놔줘야죠.. 아 님 같은 사람은 연애 좀 안 했으면 좋겠어요.. 꼭 보험식으로 놔두다가 여자가 결혼할 나이가 되어도 안 놔줌… 다른 남자 만나서 다시 시작하도록 놔줘요.. 양심 없나

  • 깨끗이 빨리 정리를 하는게 그 여성분을 위한 최상의 경우라고 생각되네요. 

    남자가 더 좋아해야 연애나 결혼은 행복하더라고요.

    얼른 정리하시길

  • 이미 답나온거 같은데요.

    마음이 없잖아요.

    심지어 한국에 돌아가고싶은 현실적인 문제..

    더정들기전에 헤어지시겠네요.

    고생이십니다.

  • 여자친구랑 결혼할 생각이 있으신가요?

    한국에 돌아온다고 하셨는데 호주에 살생각은 있으신지요?

    살뺀다고 해도 다시 살찌면 예쁘게 보일 가능성이 있나요?

    한번 생각해보세요

  • 국제결혼 생각 있으신가요? 그냥 호기심에 만나셨던 거라면 더 정들기전에 헤어지심이 좋을것 같습니다. 님 마음 가는데로 하시는게 정답입니다.

  • 이미 본인이 어떻게 해야할지 아는것같아요 그렇다면 망설이지 말고 실행하세요 시간지나면 서로에게 더큰 상처가 될뿐입니다 지금이 최선이다...

  • 사랑한다면 그 사람의 모든 것이 좋을텐데 이렇개 자꾸 다른 부분들이 들어오는 것은 애정이 식어가고 있는 것 같아요.여자친구분이 상처받기 전에 대화의 시간을 가지는 것이 좋으루것 같아요

  • 여기 글을 올리신거 자체가 이미 마음을 어느 정도 정하신거 같네요

    헤어지고 싶지 않은 사람은 안좋은게 보인다해도 절대 헤어지고 싶지 않습니다

    근데 여자친구가 너무 좋아하는거 같다하니 헤어질때 좀 힘들수도 있겠어요

    잘 헤어지는 법. 그게 더 중요할지도요

    쿨한 여자라면 좋겠네요

  • 나중에 후회안하실거면 헤어지는게 맞을 것 같아요. 여친분한테 잘 돌려가면서 말해보는거 추천합니다. 그렇다고 바로 헤어지는것보단 서서히 정을 떼면서 하는게 좋을 것 같네요

  • 나를 사랑해 주는 사람을 만나는 것보다는 내가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는 것이 제일 중요하지요. 처음 좋아했던 면이 아직도 남아 있는지 한번 더 확인해 주시기 바라고요.

    서두에서 말했던 것과 같이 내가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을 만나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또한 한국으로 돌아올 생각을 가지고 있다면 좋게 보내 주는 것이 좋겠네요.

  • 더욱 더 여자에 대해 고민을 많이 해보시고 요즘은 또 커뮤니티가 잘 되러 있어서 그곳에서 고민을 잘 올려보시면 해결책이 너올겁니다..

  • 만난지 3개월밖에 안됐는데 벌써부터 그런 마음이 드신다면 헤어지는게 좋겠어요 아무래도 한국으로 돌아오실 생각이니 그게 더 좋겠어요

  • 이런 사람 만날 수 있을까 하면서 이 인연 잡고 있다가 님이 사랑이 식어서 변한 그 행동 때문에 여자친구분이 나중에 상처 받으면 안되잖아요 그냥 헤어지는게 맞는거예요 마음에 없는 사람과는 평생 함께 하기 어려워요

  • 안녕하세요 부드러운밤송이입니다 결국은 여성의 성격은 좋지만 몸매가 별로여서 끌리지가 않는거네요 말하기는 그렇죠 매우 힘들듯합니다 그런데 상대방과 끝까지 간다면 성격은 어디서 살수 없이 매우 중요합니다 매우 비만하지 않다면 같이 운동해서 빼는것도 괜찮습니다

  • 네 글만 봐도 안 사랑하시는 거 같아요.

    지금 여자친구분한테 솔직히 말씀하시고 얼른 관계를 정리하시는게 서로에게 좋을 거 같습니다.

  • 사람에 따라 사랑의 방식과 양과 질은 다를 것 같아요.

    어떤것을 진짜 사랑이라고 이야기 할수 있을까요?

    저는 완전한 정답을 없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저에게 사랑은 그 사람이 변하기를 바라는 것 보다는
    있는 그대로 그 사람을 받아들일수 있는 것이 사랑인것 같아요.

    부디 본인의 사랑을 잘 이루시길 바랍니다.

  • 작성자님의 상대방에 대한 마음이 딱 그 정도라는 뜻이지 않을까 싶네요. 

    글을 보았을 때 상대방에 대한 마음도 많이 식은 상태이고 상대의 외모에 대해서도 불만이 있는 것 같습니다. 

    또한 언젠가는 헤어질 사이라고 단정짓고 있는 것 같아요. 

    그렇다면, 시간을 끌기 보다는 빨리 관계를 정리하는 것이 상대방 뿐만 아니라 작성자님을 위한 것이라 생각합니다.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 볼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본인이 엄청사랑한다고생각했으면 저런고민을 하지않았겠죠.호주에서 결혼하고 거기에서 살아간다고 생각했을것같습니다.3개월정도 밖에 안되었으니 지금 끝내는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사실 진짜 사랑이란 건 외모나 체중 같은 외적인 조건보다 그 사람 자체를 받아들이는 데서 출발합니다. 외모나 몸매는 시간이 지나면서 변할 수 있지만 성격 가치관 함께하는 태도는 훨씬 오래 갑니다. 상대가 당신을 진심으로 사랑한다면 체중 때문에 마음이 흔들리지는 않습니다. 다만 본인 스스로 불편하거나 건강 때문에 걱정된다면 그건 자기 자신을 위한 관리이지. 사랑의 조건과는 별개입니다

  •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일단은 더 사귀는게 맞는게 같아요 한국에 돌아올쯤 대화하고 합의후에 헤어지던지 하시는게 좋구요 막상 헤어지면 다시 질문자님 외로우실꺼에요 타지생활이 쉬운건 아니거든요 한국에 올때 헤어지세요

  • 깨진 믿음은 회복하기 어렵잖아요 사랑도 한번 식으면 다시 뜨거워지기 까지 오랜 시간이 걸리는걸 느낀적 있어요 결국은 헤어지게 되더라구요 그리고 느끼는게 어차피 헤어질거면 빠르게 마무리 짓는게 맞아요 깊을수록 더 상대방은 힘들거든요 인연은 또 있어요 외국에 있다니 더 잘 알거같습니다 시야를 넓히세요 ㅎ